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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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공감을 꿈꾸는 기획공간 Someone who is asking and planning how to communicate
by LEE DONG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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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흥'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5.10.19
    박외선 탄생 100주년 기념공연 <참 인간, 참 춤> 11.2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
  2. 2014.06.03
    숨 무브먼트_강(The River 江) 문화역서울284 RTO 6.17-18
  3. 2013.09.18
    즉흥상설_고수푸리_9월 / GOSU FREE_ 2013. September.
  4. 2013.08.20
    즉흥상설_고수푸리_8월 / GOSU FREE_ 2013. Aug.
  5. 2013.07.17
    즉흥상설_고수푸리_7월 / GOSU FREE_ 2013. July
  6. 2013.06.29
    즉흥상설<고수푸리 GOSU FREE>_2013.6.22_문화역서울284 RTO
  7. 2013.06.17
    즉흥상설_고수푸리_6월 (Improvisation, now in Korea_ GOSU-FREE / 2013. June)
  8. 2013.06.13
    숨무브먼트 <세계의 끝, 몸/춤>
  9. 2013.04.28
    이지언 LEE, Ji-Eon
  10. 2013.04.26
    즉흥상설_ 고수푸리 GOSU-FREE_2월
  11. 2013.04.26
    즉흥상설_고수푸리 GOSU-FREE_4월
  12. 2013.04.26
    즉흥상설_고수푸리 GOSU-FREE_2월

티켓: 전석 무료

공연문의: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02-704-6420


공연 예매페이지 바로가기

(Click !) https://goo.gl/3nClg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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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사업 선정작

강(The River 江)

 

숨 무브먼트 SOOM MOVEMENT

2014년 6월 17일(화)~18일(수) 8:00PM

(총 2회공연)


문화역서울 284 RTO


숨무브먼트 SOOM MOVEMENT

‘숨 무브먼트’는 2002년 안무가 국은미와 연출가 권병철이 창단했다. 신체의 자각 능력을 극대화하여, 몸과 마음을 조화롭게 사용하는 소매틱 기법을 중심으로 한 춤을 개발하고 춘다. 즉흥 춤에 극적 구성을 더해 극장용 공연을 주로 하지만, 다양한 형태의 즉흥 공연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현대 무용 워크숍도 열고 있다.

 

숨 무브먼트의 2014년 춤작업 <강(The River 江)>이

관객과 만나는 방법

 

- 공연 시작에 앞서 우시 마을의 전설을 재구성한 실험영화 ‘강’ 상영

본 공연에서 ‘강’을 다루는 주제의식과 무용수들의 움직임을 영화적 시선에 따라 펼쳐 놓는다. 주제에 대한 관객의 이해와 움직임에 대한 감상을 안내하는 역할도 한다. 한 편의 영화처럼 공연을 구성하려는 숨무브먼트의 지속적인 시도에서 뻗쳐 나온 작품 전달 방식이다. 우시 마을의 전설은 연출가의 순수한 창작물이지만, 이것이 영화와 무대를 오가며, 이야기와 이야기가 덧칠되면서 전설이 만들어지는 것과 같은 과정을 밟아가기를 기대한다.

 

- 상영에 이어 <강(The River 江)> 신작 공연

- 공연 종료 후 관객과 대화의 시간

- 18일 수요일 오전 11시-1시30분까지 몸/춤 워크숍 진행

 

<강(The River 江)>이라는 공연발표와 

숨 무브먼트의 무용수 훈련법 및 창작법을 중심으로 한 워크숍이 

관객과 만난다.

 

<신작발표>

강(The River 江)_2014년 6월 17일(화)~18일(수) 8:00PM

<워크숍>

2104년 6월 18일(수) 11:00AM~1:30PM

**본 워크숍은 소매틱기반의 즉흥워크숍입니다.

 

※워크숍 참가자는 <강(The River 江)>

공연 티켓 50% 할인 혜택을 드립니다.


※공연티켓가격_ 2만원 / 워크숍참가비_ 3만원

 

안무: 국은미

연출: 권병철

출연: 국은미, 강진안, 전수진, 이세승

조명: 김철희

영화제작: 플레이 쥬

기획: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주최: 숨무브먼트(SOOM MOVEMENT)

주관: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후원: 서울시,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문무용수지원센터

공연 및 워크숍 문의: 02-704-6420

공연예매: 인터파크 1544-1555 ticket.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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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rovisation, now in Korea

告․受․푸․리 GOSU-FREE

 

※告受푸리 _ 즉흥을 화두로 서로의 고민지점을 공유하고, 실험하고, 연구하는 공연입니다.

 

 

즉흥상설 고수푸리(GOSU-FREE)

보여지는 현상이면서 동시에 창작의 기본적 속성이기도 한 즉흥이라는 화두를 가지고,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말 그대로 즉흥공연의 형식으로 만나서,

즉흥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접근방법을 공유하고 실험하고,

이를 시민여러분과 공유하고자 만들어진 상설무대입니다.

 

즉흥상설 고수푸리(GOSU-FREE)

자유로운 예술적 표현으로서의 즉흥, 창작 소재나 방법의 발견을 위한 즉흥,

감성발달이나 치유의 방법으로서의 즉흥 등

즉흥 그 자체로서의 예술적 가치뿐만 아니라, 예술과 일상 사이의 여러 접점을 염두에 두고 

기획되었습니다.

 

즉흥상설 고수푸리(GOSU-FREE)

하나의 독립적인 예술로서의 즉흥이 주는 감흥과 자극을 공유하는 무대이면서,

예술가와 관객 모두에게 더 깊은 이해와 폭넓은 교감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무대입니다.



 

GOSU-FREE is the presentation for studying, sharing and developing

the method and the value of improvisation between artists and audience.

 

 

_What is true nature of improvisation?

_What can we do through this improvisation?

_What is the value of improvisation?

 

Diverse artists meet regularly together in a stage, and they present their own topic and experiment for the improvisation to the audience.

This project will expand its range to the diverse field of arts including painting, installation, drama theater, film, media art and literature etc..

 

We think the improvisation is a fundamental method of creation, and it is not only the first step to realize the imagination, but also worthy itself.

This is not a show, it is just a step on the line of happening of creation.


공연/워크샵 예약문의 : Tel. 02-3407-3512  / http://www.seoul284.org

★Ticket : Free entrance

★Reservation & Loocation : 

   _http://www.seoul284.org / Tel. 02-3407-3512 / seoul284performance@gmail.com
   _Subway 1, 4, Airport Line / Seoul Train Station: Gatewa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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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rovisation, now in Korea

告․受․푸․리 GOSU-FREE

 

※告受푸리 _ 즉흥을 화두로 서로의 고민지점을 공유하고, 실험하고, 연구하는 공연입니다.

 

 

즉흥상설 고수푸리(GOSU-FREE)

보여지는 현상이면서 동시에 창작의 기본적 속성이기도 한 즉흥이라는 화두를 가지고,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말 그대로 즉흥공연의 형식으로 만나서,

즉흥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접근방법을 공유하고 실험하고,

이를 시민여러분과 공유하고자 만들어진 상설무대입니다.

 

즉흥상설 고수푸리(GOSU-FREE)

자유로운 예술적 표현으로서의 즉흥, 창작 소재나 방법의 발견을 위한 즉흥,

감성발달이나 치유의 방법으로서의 즉흥 등

즉흥 그 자체로서의 예술적 가치뿐만 아니라, 예술과 일상 사이의 여러 접점을 염두에 두고 

기획되었습니다.

 

즉흥상설 고수푸리(GOSU-FREE)

하나의 독립적인 예술로서의 즉흥이 주는 감흥과 자극을 공유하는 무대이면서,

예술가와 관객 모두에게 더 깊은 이해와 폭넓은 교감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무대입니다.



 

GOSU-FREE is the presentation for studying, sharing and developing

the method and the value of improvisation between artists and audience.

 

 

_What is true nature of improvisation?

_What can we do through this improvisation?

_What is the value of improvisation?

 

Diverse artists meet regularly together in a stage, and they present their own topic and experiment for the improvisation to the audience.

This project will expand its range to the diverse field of arts including painting, installation, drama theater, film, media art and literature etc..

 

We think the improvisation is a fundamental method of creation, and it is not only the first step to realize the imagination, but also worthy itself.

This is not a show, it is just a step on the line of happening of creation.




일반인 참여 워크숍_ 사유의 악보와 즉흥의 지도 / 5:00pm

강의와 체험의 형태로 진행되는 워크숍 ‘사유의 악보와 즉흥의 지도’에서는 넓은 의미에서의 악보와 지도의 개념을 통해 소음과 즉흥의 의미를 생각해본다.

소음이란 우리의 안팎을 구성하는 매우 일상적인 것임과 동시에 또한 가장 멀고 낯선 어떤 것이다. 어쩌면 즉흥이란 바로 그러한 익숙하면서도 생경한 소음들을 조직하고 구성하며 때로는 해체하고 산개하는 어떤 행동방식, 곧 삶의 한 형태일지 모른다.

이러한 소음과 즉흥의 확장된 개념에 대한 공유와 경험을 통해 ‘세계의 한 조각’ 혹은 ‘거의 모든 것’의 의미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기를 희망한다.

 

 

즉흥공연_ 거의 모든 것, 소음 / 8:00pm

이번 공연은 ‘거의 모든 것, 소음’을 탐색하려는 작은 시도이다. 여기서 소음이란 단순히 소리라는 청각적 자극보다 더 넓은 일상의 ‘여분’과 ‘잉여’의 개념을 가리킴과 동시에 그 일상 밖으로의 ‘출구’ 또한 가리키고 있다. 따라서 그 소음이란 우리의 안팎에 위치하고 있는 것, 모든 것은 아니지만 '거의 모든 것'을 이루고 있는 주체이자 객체, 또한 중심이자 주변이다.

 

네 명의 음악가(반디, 조종훈, 진윤경, 최정우)와 두 명의 시각예술가(권용주, 박병래), 그리고 한 명의 무용가(공영선)가 만드는 이번 공연은 때로는 주체가 되고 때로는 객체가 되어 우리에게 주어져 있는 시공간 안에서 바로 이러한 중심을 건드리고 이러한 주변을 어슬렁거리고자 한다. 우리가 소리, 이미지, 움직임이라고 부르는 ‘거의 모든 것들’, 곧 ‘소음’의 공감각적인 모습이 이번 공연을 통해 들리고 보이고 느껴지기를 희망한다.

 

●Artist┃참여작가

권용주┃설치미술가, 전시 디자이너

공영선┃무용가, 안무가, 두 댄스시어터 단원

박병래┃시각예술가, 미디어 아티스트

반디┃한국 일렉트로닉 DJ 1세대

조종훈┃타악 연주자

진윤경┃피리 연주자

최정우(람혼)┃비평가, 작곡가, 기타리스트






공연/워크샵 예약문의 : Tel. 02-3407-3512  / http://www.seoul284.org

★Ticket : Free entrance

★Reservation & Loocation : 

   _http://www.seoul284.org / Tel. 02-3407-3512 / seoul284performanc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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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rovisation, now in Korea

告․受․푸․리 GOSU-FREE

 

※告受푸리 _ 즉흥을 화두로 서로의 고민지점을 공유하고, 실험하고, 연구하는 공연입니다.

 

 

즉흥상설 고수푸리(GOSU-FREE)

보여지는 현상이면서 동시에 창작의 기본적 속성이기도 한 즉흥이라는 화두를 가지고,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말 그대로 즉흥공연의 형식으로 만나서,

즉흥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접근방법을 공유하고 실험하고,

이를 시민여러분과 공유하고자 만들어진 상설무대입니다.

 

즉흥상설 고수푸리(GOSU-FREE)

자유로운 예술적 표현으로서의 즉흥, 창작 소재나 방법의 발견을 위한 즉흥,

감성발달이나 치유의 방법으로서의 즉흥 등

즉흥 그 자체로서의 예술적 가치뿐만 아니라, 예술과 일상 사이의 여러 접점을 염두에 두고 

기획되었습니다.

 

즉흥상설 고수푸리(GOSU-FREE)

하나의 독립적인 예술로서의 즉흥이 주는 감흥과 자극을 공유하는 무대이면서,

예술가와 관객 모두에게 더 깊은 이해와 폭넓은 교감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무대입니다.



 

GOSU-FREE is the presentation for studying, sharing and developing

the method and the value of improvisation between artists and audience.

 

 

_What is true nature of improvisation?

_What can we do through this improvisation?

_What is the value of improvisation?

 

Diverse artists meet regularly together in a stage, and they present their own topic and experiment for the improvisation to the audience.

This project will expand its range to the diverse field of arts including painting, installation, drama theater, film, media art and literature etc..

 

We think the improvisation is a fundamental method of creation, and it is not only the first step to realize the imagination, but also worthy itself.

This is not a show, it is just a step on the line of happening of creation.




<7월 프로그램>


워크숍 _2013년 7월 20일

 

>>워크숍 1 -“영상(映像, image)과 프로젝션 워크숍”

pm 5:00~6:00

참여예술가: 류윤희, 신성환

준비물: 관객의 몸, 스마트폰 또는 DSLR 카메라, 여러 가지 빛을 내는 도구들

 

신체의 움직임과 사용가능한 여러 가지 도구를 이용하여 다양한 이미지들을 연출하고, 즉흥적으로 공간·소리·오브제 등 다른 요소와의 접목을 시도해 본다.

 

>>워크숍 2 -“공간과 Sound 와의 관계" - 관객과 함께하는 즉흥연주

pm 6:00~7:00

참여예술가: 신량섭(Ryang)

준비물: 관객의 몸, 관객들이 지니고 있는 물건

 

*공간 속에서 소리(Sound)라는 것은 우리에게 무엇으로 다가오는가?

*Noise의 개념

*일상 속에서의 소리(Noise)와 음악으로써의 소리(Noise)의 차이

 

공연과 워크숍에 참여하는 관객이 즉석에서 만들어내는 소리와 공연자가 만들어내는 소리는 서로 결합되어 즉흥연주를 한다. 서로 간의 피드백 관계로 연주되는 소리는 공간 속에 존재하는 소리로써의 개념에 대해 생각해 본다.

 

>>워크숍 3 -“일상 속 오브제가 예술작품으로...”

pm 7:00~8:00

참여예술가: 이선희

준비물: 안 입거나 싫증난 헌 티셔츠

 

어느 곳이든 캔버스가 될 수 있고, 무엇이든 물감이 될 수 있다!

헌옷을 편집해서 설치 작업하는 이선희 작가와 함께하는 뜨개질 작품 제작, RTO 공간 속에 설치, 그리고 수다.

 

 

즉흥공연 _2013년 7월 20일 [7월 주제_on & off]

pm 8:00~

'일상 그리고 반복과 변화'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한 이번 작업은

on & off 라는 타이틀에서 드러나듯이 빛과 어두움, 침묵과 소리, 안과 밖, 흐름과 멈춤 등의 상반된 개념을 바탕으로 각기 다른 장르의 작가들이 만나 각자의 방식 안에서 다양한 즉흥을 선보인다.

문화역서울 284 RTO의 공간적 특성과 함께 어우러지는 이번 무대에서는

다양한 경계, 그 속에 존재하는 이완과 긴장의 순간을 발견할 것이며

이분법적이거나 대립된 상황 하에 자신의 위치를 확인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참여작가

신성환_ 미디어아트, 설치

신량섭(Ryang)_ Sound Artist / DJ / 공간음향합성분해공작소(公間音響合成分解工作所)

류윤희_ 미디어아트, 퍼포먼스 

이선희_ 조형예술, 설치

장하늬_ 공연연출

김은정_ 연극연출

 



공연/워크샵 예약문의 : Tel. 02-3407-3512  / http://www.seoul284.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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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Subway 1, 4, Airport Line / Seoul Train Station: Gatewa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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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Jun. 22th, Cultural Station Seoul 284_ RTO / GOSU FREE /

SOOM Movement & KIM JAE-CHUL & Valtinho Anastac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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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rovisation, now in Korea

告․受․푸․리 GOSU-FREE

 

※告受푸리 _ 즉흥을 화두로 서로의 고민지점을 공유하고, 실험하고, 연구하는 공연입니다.

 

 

즉흥상설 고수푸리(GOSU-FREE)

보여지는 현상이면서 동시에 창작의 기본적 속성이기도 한 즉흥이라는 화두를 가지고,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말 그대로 즉흥공연의 형식으로 만나서,

즉흥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접근방법을 공유하고 실험하고,

이를 시민여러분과 공유하고자 만들어진 상설무대입니다.

 

즉흥상설 고수푸리(GOSU-FREE)

자유로운 예술적 표현으로서의 즉흥, 창작 소재나 방법의 발견을 위한 즉흥,

감성발달이나 치유의 방법으로서의 즉흥 등

즉흥 그 자체로서의 예술적 가치뿐만 아니라, 예술과 일상 사이의 여러 접점을 염두에 두고 기획되었습니다.

 

즉흥상설 고수푸리(GOSU-FREE)

하나의 독립적인 예술로서의 즉흥이 주는 감흥과 자극을 공유하는 무대이면서,

예술가와 관객 모두에게 더 깊은 이해와 폭넓은 교감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무대입니다.


 

>>2013년 6월 참여 아티스트

발치뇨 아나스타시오 Valtinho Anastacio

브라질의 상파울루에서 태어난 발치뉴(Valtinho Anastacio)는 브라질을 대표하는 연주자로 콩가, 판데이로, 베링바우 등의 수많은 타악기와 보컬연주를 한다.

밀통 나시멘투, 엘리스 헤지나, 류이치 사카모토, 아스트로 질베르토, 멕코이타이너 등과 협연 활동을 해 온 세계 최고의 퍼커셔니스트 중 한명이다.

멕코이 타이너 밴드 시절 America Music Awards 재즈 앨범상 수상 했고,

2004년 류이치 사카모토, 마이클 브레커와 함께 일본 전국 투어를 했으며, 마에스트로 정명훈과도 협연을 한 바 있다.

 

김재철 KIM, Jae-chul

전, 소리타래 궁 대표이자 현재 음악집단 ‘이야’ 공동대표로 있는 김재철은

이리 우도 판굿, 12차 농악, 밀양 오북, 기복 꽃봉놀이, 설장고, 절터 타고(법고) 등을 이수한 전통음악 연주자이자, 호법무 두람 전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무예인이기도 하다.

가극 <백두산>(문호근 연출), 마당극 <밥>(임진택 연출), 뮤지컬 <품바>, 무용 <춤, 그 신명>(김매자 안무), <월영 일시무><아우라지><추다만 춤>(김선미 안무) 등 연극, 마임, 무용 음악 감독으로서 전통음악과 퓨전음악을 아우르는 활동을 해왔으며, 다양한 장르와 만나는 협업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숨무브먼트 SOOM MOVEMENT

2002년 안무가 국은미와 연출가 권병철에 의해 창단된 컨템포러리 무용단으로서,

즉흥성과 음악적 구성을 치밀하게 결합해내는 무용작품을 주로 만들어왔다.

무용수의 실존성의 밀도를 높이고, 자기 신체의 주인이 되는 춤, 이야기나 주제가 아니라 신체가 춤의 주체가 되는 공연을 추구한다. 영화적 공간 창출이나, 영화적 이미지와의 병치나 교류를 통해 이러한 실존성의 콘트라스트를 높이는 기법도 많이 사용한다. 2008년부터 소매틱(신체의 자각능력을 활성화시켜 정신과 신체의 이분법을 극복하고 정신과 신체의 유기적인 연결을 도모하는 것)적 방법론을 적용한 무용수 훈련법을 개발해왔으며, 이를 무대공연화 시키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Improvisation, now in Korea_ GOSU-FREE

 

GOSU-FREE is the presentation for studying, sharing and developing

the method and the value of improvisation between artists and audience.

 

 

_What is true nature of improvisation?

_What can we do through this improvisation?

_What is the value of improvisation?

 

Dancers and musicians meet regularly together in a stage, and they present their own topic and experiment for the improvisation to the audience.

This project will expand its range to the diverse field of arts including painting, installation, drama theater, film, media art and literature etc..

 

We think the improvisation is a fundamental method of creation, and it is not only the first step to realize the imagination, but also worthy itself.

This is not a show, it is just a step on the line of happening of creation.

 

We held this presentation once a month.

★Ticket : Free ent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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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언 LEE JI-EON


생체(生體)춤이라는 새로운 춤 양식으로 평단의 주목을 받으며

아르헨티나 꼬르도바(메르코수르 떼아뜨르 페스티벌/2000년) 공연예술제” 별 다섯개의 최고작품 선정, “새로운 예술의 해 무용부문지원사업 선정 아티스트(2000년)”, “2001년 평론가가 뽑은 젊은무용가전” 선정 아티스트 등 각종 공연예술제에서 호평을 받은 무용가이다.

 

그간의 작품에 대한 관객과 평단의 평가를 보면, 표현주의적 성향과 미니멀적 성향이 적절히 강온을 조절하며, 흔치 않게 몸의 질감과 움직임의 질감 사이에서 균형의 추를 찾고 있는 무용가, 그리고 성숙한 미감을 제대로 구사할 줄 아는 창작 안무가로서 몸의 육질을 그대로 노출하고 몸의 허물을 통째로 벗겨 에너지를 끌어내는 생체(生體)춤이라는 새로운 양식을 만들어냈다는 평을 받으며, 현재 현대무용계에서 창작작업을 하고 있는 무용가와는 전혀 다른 스타일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1999년 창단하여 2003년까지 육십나무무용단을 통해 작품활동을 하기도 하였다.

그녀의 작품에는 “인간(나 자신)의 존재에 대한 질문”이란 춤의 화두가 일관되게 묻어나 있다. 이런 그녀의 주제의식을 춤으로 풀어내는 과정에서는 장식적인 기교나 테크닉을 배제하고 마치 한국무용처럼 내면의 에너지를 끌어내는 호흡과 기 위주의 안무방식을 자연스럽게 택하게 되었고, 특별히 한국적인 무언가를 찾고 이끌어내려는 의도는 없었지만 이러한 안무스타일이 작품을 보는 이로 하여금 자연스레 한국적인 현대무용이라는 느낌을 받게끔 하고 있는 것이다.


1994 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 졸업

1994 ~1999 웃는돌 무용단 수석단원

1999 ~2003  육십나무 무용단 


[주요작품활동]

1995.6 ‘스물다섯 구름’

1995.11 ‘녹음방초시화승’

1997. 4.18 문화 공간 발전소 `입'

1997. 5.15~16 한일 댄스 페스티발 `공산명월' (서울 문예회관 소극장)

1997. 7.26 한일 댄스 페스티발 `공산명월' (동경 씨어터 까이)

1998. 4.27~28 민족춤 제전 `본능, 사람을 먹다'

1999. 2.11~3.11 포스코 미술관 금속과 조형전 `공명'-이범준과의 공동 작업

1999.3 밀레니엄 댄스페스티발 ‘려산진면목’

1999. 5. 1~2 씨어터 제로 [쑈 2000] `숲으로 가서 사랑하여라' 출연

1999. 5.28 춘천 마임 페스티발 `목어'

1999. 6. 4 민족춤 제전 [정보통신, 세기말 실크로드] `최초의 인간'

1999. 7.30 안면도 현대 예술제 ‘해조음’

2000. 5.30 제2회 대전 무용 페스티발 ‘강을 건너다‘ 출연

2000. 6.7-8 제3회 한일 아트 페스티발 ‘不然 其然 아니다 그렇다’

2000. 10 제5회 왕산개천제 <국제왕산예술제> ‘사람의 땅’

2000.10. 아르헨티나 꼬르도바 <메르꼬수르 떼아뜨르 페스티발>‘최초의 인간’, ‘씻김’ 

            -리베르따도르 대극장

2000.12 <새로운 예술의 해>무용부문 수혜작 ‘바다에 죽다’-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

2000.12 <새로운 예술의 해> 폐막식 ‘바다에 죽다’

2000.12 <인천 안무가협회> 안무가전 ‘물무늬 혹은 그림자’ 출연

2001.6 <네번째 평론가가 뽑은 젊은 무용가2002>‘언덕에 서 보았다‘-문예회관 대극장

2001.9 <즉흥2001> ‘움직임에 관한 에로틱’-국립극장 별오름극장

2001.10 제6회 왕산개천제 <왕산개천국제문화예술제>

2002.5.10 춘천마임페스티발 <도깨비 난장> ‘목어Ⅱ’

2002.6. 7 제1회 인천춤축제 참가 ‘이시데 다쿠야’와의 공동작업-인천문예회관 대극장

2002.6.8-9 울산월드컵 문화행사공연 <한국무용제>참가

2002.7.26 제1회 메가마트 아트페스티발 참가- 자유의 탱고

2003.3 일본 I.T.I 댄스 컨퍼런스 참가- 동경, 교또, 나고야-‘ 支 空山明月 2’ ,’梨花’

2003.5.14 <2003 예술축제 FAM.> 개막공연‘FAM FAM- 소리미로‘ 출연

2003.7.8 <다스름>정기공연 ‘자유의 탱고’

2003.9.13-14 2003 육십나무무용단 신작공연<사람의정원>안무 - 문예회관 대극장

2003.12.17 로봇아트展 /박상현<십장생> + 이지언 - 갤러리 피쉬

2004.12.18 2003 젊고푸른 춤꾼한마당,겨울 찬조출연 - ‘梨花’

2004.1.15 제9회 바뇰레 안무경연대회 ‘혼자 추는 춤- 파두(波竇)/ Fado' 

              - 문예진흥원 대극장

2004.4.17 조각가 김학제 개인전 + 이지언 - 씨어터 제로

2004.5.30 춘천마임페스티발 <도깨비난장>- ‘바람속으로’ / WHOOL 밴드

2004.6.25-27 제12회 창무국제예술제 <현위의 춤> ‘엥프롱프튀Impronptu’ 

                  -피아노(미연) +해금(강은일) / 포스트극장

2004.8.14 제5회 민통선예술제 ‘통일염원을 위한 굿’-석장리미술관

2004.8.21 음악가들의 창작공간 2004 <강은수의 Click Dance>

              '딸아!여기에‘ ’어미새의 하루‘ -가나아트센터

2004.9.4-5 <2004 예술축제FAM> '신성한 소리‘-조계사

2004.9.9 환경미술엑스포 개막식- 코엑스

2004.11.7 춤추는 남자 -특별출연 ‘봄날은 간다’-부산민주공원

2004.11.12-13 2003문예진흥원 창의적 예술지원 선정작

                    <2004 육십나무무용단 신작공연> ‘Fado'- 포스트극장

2005. 12. 28-29 <앵프롱프튀(impromptu)>-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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