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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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공감을 꿈꾸는 기획공간 Someone who is asking and planning how to communicate
by LEE DONG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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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공감'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17.06.22
    댄스컴퍼니무이 <Sign_폭력의 전조> 2017년 7월 20일-21일,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2. 2017.03.13
    무용인희망연대 '오롯’ 토론회_2017년 3월 18일(토) 오후 2시-6시
  3. 2016.01.19
    김선미무용단 <천(千)>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2월 2일(화)~3일(수) 20:00
  4. 2015.12.02
    국수호디딤무용단 <코리안드럼-영고(迎鼓) : 북의 대합주 30년> 12월 10일 국립극장 KB하늘극장
  5. 2015.10.19
    박외선 탄생 100주년 기념공연 <참 인간, 참 춤> 11.2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
  6. 2015.10.08
    유빈댄스 창단 10주년 기념 공연 <기억흔적 Engram> 남산골한옥마을 국악당_11월 4일(수)~5일(목)
  7. 2015.08.28
    지구댄스씨어터_마리아 콤플렉스3 (JIGU DANCE THEATRE_MARIA COMPLEX3)
  8. 2015.08.20
    마리아 콤플렉스 3_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9월 23일-25일 (1)
  9. 2015.04.09
    장현수, 내 혈관속을 타고 흐르는 守丁興舞(수정흥무)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4.17-18
  10. 2014.08.24
    2014 UBIN Dance 신작 <기억흔적> 10.25~26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
  11. 2014.06.03
    숨 무브먼트_강(The River 江) 문화역서울284 RTO 6.17-18
  12. 2014.03.07
    김남용무용단_봄 뜰에 봄이 돌아오니, 봄의 색깔이 옛과 같네
  13. 2013.11.15
    즉흥상설_고수푸리_11월 / GOSU FREE_2013.November
  14. 2013.10.08
    공간의기록 2013_ 프로이트의 의자에 앉다
  15. 2013.08.20
    즉흥상설_고수푸리_8월 / GOSU FREE_ 2013. Aug.
  16. 2013.07.17
    즉흥상설_고수푸리_7월 / GOSU FREE_ 2013. July
  17. 2013.06.13
    숨무브먼트 <세계의 끝, 몸/춤>
  18. 2013.04.26
    중력(Gravity)
  19. 2013.04.26
    이오공감의 협력 프로듀서들
  20. 2013.04.26
    고민하고 실험하는 기획집단

1) 공연개요

SIGN_폭력의 전조

2017년 7월 20일(목)~21일(금), 오후8시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주최: 댄스컴퍼니무이

주관: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후원(로고):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전문무용수지원센터


Ticket: 전석 3만원(30,000 KW)

예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02-3668-0007 www.koreapac.kr

작품문의: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Tel. 02-704-6420


안무: 김성용

안무보: 신은주

출연: 박은영, 남숙현, 이연진, 황현정, 도효연, 이희권, 송우빈

조명: 송영견

회화작품: 파예즈 바라캇(Fayez Barakat)

음악: 이빨강

사진/비디오: 김정엽

프로듀서: 이동민(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2)작품설명

Sign_ 폭력의 전조

행복을 추구하는 이들의 이상을 이용한 심리적인 폭력에 대한 이야기로서,

폭력이 가해지는 직전까지의 심리적 상황을 단계적으로 그리는 현대무용 작품이다.


유무형의 폭력에 대한 막연한 불안에서 구체적인 인지 후까지,

극으로 치닫는 피해자의 심리적 상황을 군무와 듀엣의 중첩으로 풀어낸다.

이 사회가 안고 있는 구조적 폭력을 통해 인간존재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던지는 작품인

<Moving Violence 1 & 2>, <린치(LYNCH)>에 이어 폭력을 주제로 한 4번째 연작시리즈

작품이다.


본 작품은 구체적인 이야기로서의 줄거리를 갖고 있는 작품이 아니다.

주제에 부합하는 키워드와 상황을 상징과 은유의 몸짓언어로 풀어내면서

하나의 완성된 이미지를 통해 관객과 작품 화두를 공유하는 작품이다.

1. 폭력을 인지못하는 상태에서 가해지는 폭력에 대한 이야기

2. 폭력이 구체적으로 가해지기 이전에 느끼는 불안감에 대한 이야기

상기의 2가지 이야기를 폭력 앞에 나타난 몸짓, 신호, 기색, 흔적이라는

키워드를 상징과 은유로 작품 속에 녹여낸다.


Choreographer: Kim Sung Yong

Assistant of Choreography: Shin Eun-Joo

Dancers: Park Eun-Young, Nam Sook-Hyun, Lee Yeon-Jin, Hwang Hyun-jung, Do Hyo-Yeon, Lee Hee-Kwon, Song Woo-Bin

Music: Lee Dong-Min

Artwork(Painting): Fayez Barakat

Lighting Design: Song Young-Kyeon


'SIGN OF VIOLENCE' is the fourth piece of series which choreographer Kim Sung Yong is telling about violence. Through MOVING OF VILOENCE 1 & 2 and LYNCH He tells the structural violence derived from our own human society.

'SIGN OF VIOLENCE' is telling about psychological violence caused by who wants to use an ideal of individuals seeking happiness. This piece shows detail state of mind according to gradual progress of invisible and incremental vio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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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예술생태계를 위한 생각과 실천을 공유하는 무용인 네트워크
무용인희망연대 '오롯’ 토론회


춤, 상생을 꿈꾸다
첫 번째 이야기 <검열장막과 춤>

일시: 2017년 3월 18일(토) 오후 2시-6시
장소: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연습실 다목적실(종로구 동숭길 117 한석빌딩 1층)

**참가 예약_https://goo.gl/Q6kgGA


□ 무용인 예술행동 경과 보고
¤ 예술인 시국선언 서명운동 참여와 무용인 1인시위 _박성혜(무용평론가) 
¤ 광장극장 블랙텐트 시즌 2 무용 프로그램 <몸, 외치다>
_김서령(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공동대표)

□ 발제_
¤ 블랙리스트의 실체와 유신의 종말
-이동연(문화연대 집행위원장,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
¤ 예술검열과 검열백서
_김재엽 (극작가,연출가)
¤ 신체의 자유가 사상의 자유를 담보하는가
_정영두(두댄스씨어터 예술감독)
¤ 장막을 거둬라 그대의 작은 몸으로
_변우균(한국민족춤협회 교육,홍보위원장)
¤ 블랙리스트 이전의 예술, 블랙리스트 이후의 예술
_손준현(한겨레신문 기자)

사회_김윤진(무용가)


∥무용인희망연대 오롯은
바람직한 예술생태계를 위한 생각과 실천을 공유하는 무용인 네트워크입니다.
예술검열사태에 항거하는 무용인예술행동에서 비롯되었으며, 무용계 안팎으로 개선되어야 할 것들에 대한 토론과 행동을 공유하기 위한 열린 모임입니다.
무용을 사랑하고 무용계의 건강한 번화와 발전을 고민하는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에 반영시키기 위한 토론회 및 캠페인 등 예술행동을 전개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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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한구군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 창작산실 육성지원 무용분야 우수작품 재공연 선정작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티켓 원 플러스 원 선정작



김선미무용단

Love through a thousand years



2016. 2. 2 TUE ~ 3 WED 8PM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공연티켓 1+1 온라인예약 바로가기

http://me2.do/5KT0emKP



공연문의: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02-704-6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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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페이지 바로가기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5014435


공연문의: 02-704-6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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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전석 무료

공연문의: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02-704-6420


공연 예매페이지 바로가기

(Click !) https://goo.gl/3nClg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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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티켓 1+1 지원사업 선정작품

1인 최대 4매 예매 가능 (2매 본인부담 + 2매 무료지원)


공연티켓 1+1 예매페이지 바로가기

(Click !) http://goo.gl/X5Ukv7


공연문의: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02-704-6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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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댄스씨어터 <마리아 콤플렉스 3>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2015년 9월 23일~25일, 오후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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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티켓 1+1 선정 작품입니다.

1인 최대 4매까지 예매 가능! (2매 유료/ 2매 무료)

예매 바로가기>>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5009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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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공연은 전석 무료입니다.

**사전에 예약을 하지 않으신 분은 입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온라인예약 : http://goo.gl/g5BX4R (무료)

**온란인문의 : sillomaria@gmail.com 

**전화예약 및 문의 :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02-704-6420




장현수

내 혈관 속을 타고 흐르는 

守丁興舞_수정흥무


싹이 움트고 꽃이 흐드러지는 계절입니다.

따사로운 봄볕 아래에 피어난 수줍은 꽃망울처럼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무대에 여러분을 모십니다.

문화예술을 이어간다는 것은

전통을 끊임없이 새로운 마음으로 들여다 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난 1996년부터 국립무용단 단원으로 활동하며

한국무용계 거장이신 스승님들로부터 이어받은 명작들을 재해석하여

장현수의 춤판을 준비했습니다.

우리의 소중한 전통예술을 진심을 다해 계승하고 새로운 시각과 실험을 통해

전 세대가 공감하고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오늘의 예술로 발전시켜 나가고자 하는

이 시대 예술가로서의 고민과 도전을 격려해주시고

장현수의 내 혈관속을 타고 흐르는 守丁興舞(수정흥무)와 함께

우리 춤과 소리에 한껏 취해보시길 바랍니다.



[작품구성]

 

● 향연 饗宴 _ 한영숙류 태평무의 재해석

춤-장현수, 정가-박소현, 타악-강형수, 박범태, 피리-이호진, 아쟁-신재현, 대금-김상연, 이용구

 

● 긴 아리랑, 구 아리랑

경기민요-성슬기, 채수현

 

● 여정 餘情 _ 조흥동류 한량무의 재해석

춤-장현수, 산조병주 대금-김상연, 철현금-신재현, 유경화, 아쟁-신재현

 

● 감각 感却 _ 입체창 <사랑가>

소리-민은경, 김준수,

타악-강형수, 박범태, 아쟁-신재현, 피리-이호진, 대금-김상연, 이용구, 거문고-허익수, 오경자

 

● 찬가 讚歌 _ 배정혜류 흥풀이춤의 재해석 (협력안무 곽시내)

춤-장현수, 판소리(방아타령)-김준수, 타악-강형수, 박범태, 아쟁-신재현, 피리-이호진, 대금-김상연, 이용구, 거문고-허익수, 오경자

 

● 미학 美學 _ 국수호류 입춤의 재해석

춤-장현수, 소리-민은경, 첼로-김요한, 거문고-허익수, 오경자

 

[특별출연]

4월 17일(금) 8pm

● 김정학 - <신로심불로 身老心不老> _ 조택원의 작품을 조흥동 선생이 재해석

춤-김정학, 타악-강형수, 박범태, 아쟁-신재현, 피리-이호진, 대금-김상연, 거문고-허익수

 

4월 18일(토) 5pm

● 오철주 - <승무 僧舞> _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춤-오철주, 타악-강형수, 박범태, 아쟁-신재현, 피리-이호진, 대금-이용구, 거문고-오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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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흔적

engram

 

경계의 무의미, 낯선 아름다움

An insignificance of bound and a beauty of abnormal.

 

2014년 10월 25일, 26일 6:00pm (총 2회공연)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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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사업 선정작

강(The River 江)

 

숨 무브먼트 SOOM MOVEMENT

2014년 6월 17일(화)~18일(수) 8:00PM

(총 2회공연)


문화역서울 284 RTO


숨무브먼트 SOOM MOVEMENT

‘숨 무브먼트’는 2002년 안무가 국은미와 연출가 권병철이 창단했다. 신체의 자각 능력을 극대화하여, 몸과 마음을 조화롭게 사용하는 소매틱 기법을 중심으로 한 춤을 개발하고 춘다. 즉흥 춤에 극적 구성을 더해 극장용 공연을 주로 하지만, 다양한 형태의 즉흥 공연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현대 무용 워크숍도 열고 있다.

 

숨 무브먼트의 2014년 춤작업 <강(The River 江)>이

관객과 만나는 방법

 

- 공연 시작에 앞서 우시 마을의 전설을 재구성한 실험영화 ‘강’ 상영

본 공연에서 ‘강’을 다루는 주제의식과 무용수들의 움직임을 영화적 시선에 따라 펼쳐 놓는다. 주제에 대한 관객의 이해와 움직임에 대한 감상을 안내하는 역할도 한다. 한 편의 영화처럼 공연을 구성하려는 숨무브먼트의 지속적인 시도에서 뻗쳐 나온 작품 전달 방식이다. 우시 마을의 전설은 연출가의 순수한 창작물이지만, 이것이 영화와 무대를 오가며, 이야기와 이야기가 덧칠되면서 전설이 만들어지는 것과 같은 과정을 밟아가기를 기대한다.

 

- 상영에 이어 <강(The River 江)> 신작 공연

- 공연 종료 후 관객과 대화의 시간

- 18일 수요일 오전 11시-1시30분까지 몸/춤 워크숍 진행

 

<강(The River 江)>이라는 공연발표와 

숨 무브먼트의 무용수 훈련법 및 창작법을 중심으로 한 워크숍이 

관객과 만난다.

 

<신작발표>

강(The River 江)_2014년 6월 17일(화)~18일(수) 8:00PM

<워크숍>

2104년 6월 18일(수) 11:00AM~1:30PM

**본 워크숍은 소매틱기반의 즉흥워크숍입니다.

 

※워크숍 참가자는 <강(The River 江)>

공연 티켓 50% 할인 혜택을 드립니다.


※공연티켓가격_ 2만원 / 워크숍참가비_ 3만원

 

안무: 국은미

연출: 권병철

출연: 국은미, 강진안, 전수진, 이세승

조명: 김철희

영화제작: 플레이 쥬

기획: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주최: 숨무브먼트(SOOM MOVEMENT)

주관: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후원: 서울시,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문무용수지원센터

공연 및 워크숍 문의: 02-704-6420

공연예매: 인터파크 1544-1555 ticket.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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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용 무용단

“봄 뜰에 봄이 돌아오니, 봄의 색깔이 옛과 같네”

 

2014. 3. 19 (Wed) ~ 20 (Thu) 7:30pm (총 2회공연)

전석 20,000원

 

장소: 국립국악원 우면당

주최: 김남용무용단

주관: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후원: 한성대학교


공연문의 및 예약: 02-704-6420


안무: 김남용

지도: 장혜림

타악지도: 박재순

음악감독: 황광엽

의상: 신의상실

사진: 이현준

영상기록: 김정환

 


태평무

출연 :문혜윤, 박유빈, 손가빈, 장보리, 김언지, 조다은, 정유정, 홍지현, 김민지, 이소현, 황영원

 

태평무는 나라의 평안과 태평성대를 기리는 뜻을 춤으로 표현한 것이다. 유래는 확실치 않으나 1900년대의 무용가이며 명고수였던 한성준이 경기 무속춤을 재구성하여 추었던 춤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남녀가 왕과 왕비의 복장을 하여 궁중풍의 웅장하고 화려함을 보여 주며, 춤장단은 진쇠, 낙궁, 터벌림, 도살풀이 등으로 다른 춤장단에 비해 구성이 복잡하고 까다롭다. 장단의 변화와 함께 겹걸음, 잔걸음, 무릎들어 걷기, 뒷꿈치 꺾기 등 디딤새의 기교가 현란하면서도 조급하지 않은 절제미를 보여준다.

 

입춤 (원작 : 조흥동)

출연 : 김환희, 박주연, 금보라, 유현정, 우지연


춤에 있어 <입춤>이란 <서춤>과 같아 단아하고 정갈하며 마음을 가다듬어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은은하게 우러나오는 감성을 육신을 통하여 무원과 무맥을 풀어내는 춤으로 궁중정재의 절제된 품위와 서민의 소탈한 마음의 조화를 함께 간직한 우리춤의 원초적 춤사위로 옛날 권번이나 무용연구소에서 기본춤으로 정하는 춤 세계 입문의 춤이라 할 수 있는 춤이다.

 

진쇠춤 (원작 : 조흥동)

출연 : 조한진, 이태웅, 최지환, 박태인

 

진쇠라 함은 우리 고유 타악기인 꽹과리를 말하며 가장 소리가 잘 나는 쇠, 즉 참쇠라는 뜻을 가르키는 말로 <진쇠춤>은 쇠를 들고 절묘하게 가락과 소리를 내어 여러 신을 불러들이며 그 신들로 하여금 잡귀를 물러나게 한다. 조선 시대에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궁궐에서 만조백관들이 모여 향연이 베풀어질 때 왕이 각 고을의 원님들을 불러 춤을 추게 하였던데서 유래한다. 절제미 속에서 신명과 역동성을 느낄 수 있는 남성적 느낌이 잘 드러나는 춤이다.

 

부채춤

출연 : 손가빈, 박유빈, 장보리, 김언지, 조다은, 정유정, 홍지현, 이소현, 황영원

 

한국의 신무용(新舞踊)으로 한복이나 당의(唐衣)를 입고 양손에는 화려한 부채를 들고 여러 아름다운 모양을 구사하며 춘다. 부채를 들고 추는 춤은 세계의 여러나라 민속무용에서도 찾을 수 있다. 이러한 춤에서는 부채를 장식물로 취급하나 우리의 부채춤은 죽선이 갖는 멋과 정취를 살리고 부채를 접고 펴고 돌리고 뿌리는 기교자체가 중심이 되고 있다. 부채춤에서 한가롭고 평온한 한국적 정서와 민족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중부 살풀이

출연 : 문혜윤, 박주연, 금보라, 유현정, 김민지

 

인간사 액을 막아주고 살을 풀어 준다는 복합적 큰 의미의 춤으로 긴 수건을 들고 심혼에서 영을 불러 울어대는 몸짓으로 남도 살풀이, 호남 살풀이, 도 살풀이 등 다양한 춤사위가 있지만 중부살풀이는 서울을 중심으로 경기도 일원과 충청권에서 추워진 살풀이춤을 집대성하여 재구성한 조흥동류의 중부 살풀이 춤이라 하겠다.

 

목검검무 (원작 : 배정혜)

출연 : 김환희, 손가빈, 장보리, 조다은, 정유정, 홍지현, 이소현, 황영원

 

삼국통일의 원동력이 된 신라의 화원과 화랑들이 검술을 익히는 장면을 표현한 창작 춤이다. 화원들의 목검검무는 활달하며 조직적인 움직임과 무예의 민첩한 기교를 느낄 수 있다.

 

회상 (원작 : 조흥동)

출연 : 김남용

 

본래 <한량무>는 극적인 요소가 가미된 춤으로 한량, 주모, 각시, 노승, 동자춤 등으로 구분되어 시류를 풍자화한 춤이였으나 세월의 흐름에 독무로 변하여 독립된 남성춤의 대표라 할 수 있는 옛 선비의 춤이다. 그동안 여러 스승으로부터 학습하여 온 <한량무>를 재안무하여 1982년 [대한민국무용제 전야제]에서 <회상>이란 제목으로 선보인 조흥동류의 <한량무>는 옛 가락과 춤사위를 정리하여 무대에 올려졌다. 지나온 시절을 회상하며 발자취를 하나, 둘 되돌아보는 옛 선비의 고고한 자태와 품위를 마음껏 뽐내여 인생의 무상을 노래한 작품이다. 청송곡으로 시작하여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엇모리, 자진모리 그리고 다시 청송곡으로 맺는다.

 

진도북춤

출연 : 김환희, 문혜윤, 박주연, 장보리, 김언지, 금보라, 유현정, 김민지, 우지연

 

진도북춤은 다양한 가락과 춤사위를 곁들인 놀이이자 춤으로 연행되어 왔다. 보통 북들이 외북채를 사용하여 놀이를 진행하는 데 비해 진도북춤은 쌍북채를 사용하고 장구처럼 어깨에 메고 허리에 고정시킨다.

삼현육각 및 시나위 가락과 사물이 받쳐주는 음악적 구성 형태가 즉흥적으로 춤사위와 북가락의 다양한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강렬한 북가락과 유연하고 섬세한 장구가락에 맞춰 남성적인 힘과 여성적인 섬세함이 어우러진 춤사위의 조화가 일품으로 몸안에 꿈틀거리는 신명을 변화무쌍한 가락과 절제의 몸짓으로 풀어내는 춤사위를 볼 수 있다.

 

오고무

출연 : 김환희, 손가빈, 박유빈, 조다은, 홍지현, 이소현, 우지연, 황영원

 

인간 내면의 세계를 역동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다섯 개의 북과 세개의 북을 통해 표현한 작품이다. 우주의 소리 중 땅의 소리인 북을 통해 인간과 자연의 일체감을 묘사하여 새생명의 에너지가 움트는듯한 감동을 전해주는 스펙터클한 작품이다.

 



 

안무가 김남용

한성대학교 무용학과 및 동대학원 졸업

경희대학교 무용학과 및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전, 국립무용단 단원

현, 한성대학교 무용학과 전임교수, (사)우리춤협회 이사, (사)한국춤협회 이사

 

1991년 현국무용협회 신인콩쿨 대상 수상

2007년 국립극장 안무자 페스티벌 <너는 왜 내가 아니고 너인가>안무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2009년 바리바리 촘촘 디딤새 <거을의 방>안무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2009년 김남용의 춤 <신들의 침묵에는 이유가 있다>안무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2010년 김남용무용단 <연 [戀]>안무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2011년 내일을 여는 춤 ‘솔로이스트’ - <사(士)-선비 사> 안무 (포스트극장)

2012년 김남용무용단 <춘무향(春舞香)>안무 (국립국악원 우면당)

2013년 한국무용제전 <아리아리 아라리요>안무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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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1. 23 sat

5:00 pm 일반인 참여 움직임 워크숍 [기억의 움직임] 

              (강사-변소연, 안주현)

8:00 pm 즉흥공연 [기억의 오류]

 

예약 : http://goo.gl/jsLvHn (무료)

 

공연, 워크숍 문의_Tel.02-3407-3502, 3512

※문화역서울 284의 <즉흥상설-고수푸리>는 매월 셋째 주에 워크숍과 공연이 함께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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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space+인간human+light

_ interaction을 통한 인간 인식과 감성의 극한에 대한 실험

 

영원성을 갈구하는 몽환적 분위기의 설치미술즉흥 무용의 결합

관객을 둘러싼 공간의 이미지와 정서를 순간순간 변화시키는 실험예술

 

프로젝트그룹 <공간의 기록>이 오는 1016일부터 22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 금련산갤러리에서 전시와 퍼포먼스를 발표한다. 2003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까지 매년 주제와 공간을 달리하여 진행되어 온 <공간의 기록>은 설치미술가 김향아와 안무가 김향진, 두 자매의 인터랙티브 공동작업이다올해는 프로이트의 의자에 앉다를 제목으로 인간의 영원성과 초월성에 대한 이야기를 여성의 섬세한 시선으로 표현한다.

 

<공간의 기록>은 무대와 객석이 나뉘어진 기존의 공연관람방식을 과감히 깨고 예술이 구현되는 공간과 감상이 이루어지는 공간을 분리하지 않는 작품이다. 이에 작품에서는 공간에 입장한 관객의 움직임이나 심리변화로 인해 생기는 공간에 대한 느낌의 변화까지 모두가 작품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마음은 빙산과 같다.

커다란 얼음덩어리의 일부만이 물 위로 노출된 채 떠다닌다."

-지그문트 프로이트.  

 

이번 작품은 정도언 作 <프로이트의 의자>라는 제목의 책으로부터 영감을 받았다.

프로이트적 사고, 즉 자신의 마음속 깊은 곳을 들여다보는 과정을 통해 그 속에 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마주한다라는 화두를 작품속 설치미술과 퍼포먼스로 풀어낸 작업이다.

전시기간 일주일 중, 10월 19일에 진행되는 퍼포먼스는 무용수로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김동은, 윤상은, 이진우 각자의 story를 인터뷰형식으로 얘기하는 것을 시작으로 진행되며, 인간의 마음과 의식 그리고 기억은 어디에서 와서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가? 라는 의문을 관객과 함께 하고자 한다.

 

김향아(설치, 영상, 미술)와 김향진(음악, 안무, performance)이 중심이 되는 이 프로젝트 그룹은 예술작품 제작과 일상적 삶을 함께 공유하고 있는 자매라는 독특한 환경을 배경으로 갖고 있다. 이는 일상적 대화 속에서 주고받는 삶에 대한 지혜와 세상과 인간을 바라보는 시각이 자연스럽게 예술적 주제로 옮겨지기 때문에 작품 구상과 구현에 있어서 흐름이 끊기지 않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더불어 오브제 및 소통어법의 사용에 있어서 보다 긴 내부적 충돌과 이해의 과정을 가질 수 있다는 이점을 작품제작에 잘 투영시키고 있다

 


공간의 기록 The record of space

PInteraction 을 통해 인간인식과 감성의 극한을 실험한다.

P전통적 극장 공간개념에 대해 의문을 던지는 performance

P관람자간의 전통적 관계를 변형시키는 전시공간과 performance, 

  상황에 대한 실험

 

정형화된 예술발표공간이 아닌 사람들의 일상적 삶 속으로 파고 들어서, 그들의 인식과 감성이 변화하는 시점을 포착하고 그 순간에 대한 창조적 과정을 육체와 시각매체로 이해하고 연구하여 공간에 기록하는 행위이다.

 

더불어 관객-예술작품-예술가 간의 소통환경에 있어서 정형화된 인식과 시선을 탈피하여, 서로에게 새로운 자극과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계기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양태의 실험에 대한 부담과 위험을 기꺼이 감수하는 과정 그 자체가 소중한 프로젝트 예술이다.

 

또한 서로 다른 환경의 다양한 예술적 영역(설치, 영상, 미술, 음악, 조명, 안무, Performance )에서 개별적으로 활동하는 예술가들과의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공간의 기록이라는 프로젝트가 품고 있는 다원화된 예술에 대한 지향점과 기존의 예술적 경계 뛰어넘기에 대한 갈망을 풀어내고자 하고 있다.

 

“The record of space 공간의 기록이라는 일련의 작품들은 인간 인식의 변화를 육체적이면서 시각적으로 이해하고 연구하는 작업이다. 이 공간의 기록 시리즈는 극장, 갤러리, cafe등 다양한 공간 속에서 인간에 대한 탐구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공간의 기록_ 프로젝트 활동상황 

2013 부산문화재단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실험적창의예술활동)

<공간의 기록_ 프로이트의 의자에 앉다>

2009 한국문화예술진흥원 다원적 예술부문 선정작품

<공간의 기록 space creature-space mind>

2008 경기문화재단 무대 예술지원 선정작품

<공간의 기록_She`s on U>

2003 한국문화예술진흥원 다원적 예술부문 선정작품

<공간의 기록>




김향아, 김향진 자매는 대학공부시절 '공간, , 인간'같은 추상적인 것들에 대한 공통의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시작하게 되었다. 이후 1999 'variation'을 첫 작품으로 소규모 작품활동을 진행해왔다.

 

2004년 본격적으로 공간의 기록 프로젝트그룹을 결성하고 첫 작품 <공간의 기록> 이후 <she's on u>, <she's on u 확장판> , <space creature-space mind> 그리고 이번 <공간의 기록_ 프로이트의 의자에 앉다>라는 작품으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

그간의 프로젝트 작업과 발표를 통해 미술은 평면작업과 무대설치에 빛을 더 수용하게 되고, 퍼포먼스는 극장을 벗어난 다양한 공간에서 관객과 만나는 지점을 새로운 각도로 이해하고 접근하게 되었다.

 

프로젝트 그룹 공간의기록은 '공간 space, light, human'을 연구하며, 이를 통해 인간 감성과 인식의 변화를 공간에 담는 작업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참여 아티스트   

김향아- 설치미술 및 영상

김향진-안무 및 영상연출

김철모- 영상,사진

정동은, 이진우, 윤상은-출연

김여진-디자인지원

김아진-음악디자인

이봉규-사진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기획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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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rovisation, now in Korea

告․受․푸․리 GOSU-FREE

 

※告受푸리 _ 즉흥을 화두로 서로의 고민지점을 공유하고, 실험하고, 연구하는 공연입니다.

 

 

즉흥상설 고수푸리(GOSU-FREE)

보여지는 현상이면서 동시에 창작의 기본적 속성이기도 한 즉흥이라는 화두를 가지고,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말 그대로 즉흥공연의 형식으로 만나서,

즉흥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접근방법을 공유하고 실험하고,

이를 시민여러분과 공유하고자 만들어진 상설무대입니다.

 

즉흥상설 고수푸리(GOSU-FREE)

자유로운 예술적 표현으로서의 즉흥, 창작 소재나 방법의 발견을 위한 즉흥,

감성발달이나 치유의 방법으로서의 즉흥 등

즉흥 그 자체로서의 예술적 가치뿐만 아니라, 예술과 일상 사이의 여러 접점을 염두에 두고 

기획되었습니다.

 

즉흥상설 고수푸리(GOSU-FREE)

하나의 독립적인 예술로서의 즉흥이 주는 감흥과 자극을 공유하는 무대이면서,

예술가와 관객 모두에게 더 깊은 이해와 폭넓은 교감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무대입니다.



 

GOSU-FREE is the presentation for studying, sharing and developing

the method and the value of improvisation between artists and audience.

 

 

_What is true nature of improvisation?

_What can we do through this improvisation?

_What is the value of improvisation?

 

Diverse artists meet regularly together in a stage, and they present their own topic and experiment for the improvisation to the audience.

This project will expand its range to the diverse field of arts including painting, installation, drama theater, film, media art and literature etc..

 

We think the improvisation is a fundamental method of creation, and it is not only the first step to realize the imagination, but also worthy itself.

This is not a show, it is just a step on the line of happening of creation.




일반인 참여 워크숍_ 사유의 악보와 즉흥의 지도 / 5:00pm

강의와 체험의 형태로 진행되는 워크숍 ‘사유의 악보와 즉흥의 지도’에서는 넓은 의미에서의 악보와 지도의 개념을 통해 소음과 즉흥의 의미를 생각해본다.

소음이란 우리의 안팎을 구성하는 매우 일상적인 것임과 동시에 또한 가장 멀고 낯선 어떤 것이다. 어쩌면 즉흥이란 바로 그러한 익숙하면서도 생경한 소음들을 조직하고 구성하며 때로는 해체하고 산개하는 어떤 행동방식, 곧 삶의 한 형태일지 모른다.

이러한 소음과 즉흥의 확장된 개념에 대한 공유와 경험을 통해 ‘세계의 한 조각’ 혹은 ‘거의 모든 것’의 의미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기를 희망한다.

 

 

즉흥공연_ 거의 모든 것, 소음 / 8:00pm

이번 공연은 ‘거의 모든 것, 소음’을 탐색하려는 작은 시도이다. 여기서 소음이란 단순히 소리라는 청각적 자극보다 더 넓은 일상의 ‘여분’과 ‘잉여’의 개념을 가리킴과 동시에 그 일상 밖으로의 ‘출구’ 또한 가리키고 있다. 따라서 그 소음이란 우리의 안팎에 위치하고 있는 것, 모든 것은 아니지만 '거의 모든 것'을 이루고 있는 주체이자 객체, 또한 중심이자 주변이다.

 

네 명의 음악가(반디, 조종훈, 진윤경, 최정우)와 두 명의 시각예술가(권용주, 박병래), 그리고 한 명의 무용가(공영선)가 만드는 이번 공연은 때로는 주체가 되고 때로는 객체가 되어 우리에게 주어져 있는 시공간 안에서 바로 이러한 중심을 건드리고 이러한 주변을 어슬렁거리고자 한다. 우리가 소리, 이미지, 움직임이라고 부르는 ‘거의 모든 것들’, 곧 ‘소음’의 공감각적인 모습이 이번 공연을 통해 들리고 보이고 느껴지기를 희망한다.

 

●Artist┃참여작가

권용주┃설치미술가, 전시 디자이너

공영선┃무용가, 안무가, 두 댄스시어터 단원

박병래┃시각예술가, 미디어 아티스트

반디┃한국 일렉트로닉 DJ 1세대

조종훈┃타악 연주자

진윤경┃피리 연주자

최정우(람혼)┃비평가, 작곡가, 기타리스트






공연/워크샵 예약문의 : Tel. 02-3407-3512  / http://www.seoul284.org

★Ticket : Free entrance

★Reservation & Loocation : 

   _http://www.seoul284.org / Tel. 02-3407-3512 / seoul284performance@gmail.com
   _Subway 1, 4, Airport Line / Seoul Train Station: Gatewa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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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rovisation, now in Korea

告․受․푸․리 GOSU-FREE

 

※告受푸리 _ 즉흥을 화두로 서로의 고민지점을 공유하고, 실험하고, 연구하는 공연입니다.

 

 

즉흥상설 고수푸리(GOSU-FREE)

보여지는 현상이면서 동시에 창작의 기본적 속성이기도 한 즉흥이라는 화두를 가지고,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말 그대로 즉흥공연의 형식으로 만나서,

즉흥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접근방법을 공유하고 실험하고,

이를 시민여러분과 공유하고자 만들어진 상설무대입니다.

 

즉흥상설 고수푸리(GOSU-FREE)

자유로운 예술적 표현으로서의 즉흥, 창작 소재나 방법의 발견을 위한 즉흥,

감성발달이나 치유의 방법으로서의 즉흥 등

즉흥 그 자체로서의 예술적 가치뿐만 아니라, 예술과 일상 사이의 여러 접점을 염두에 두고 

기획되었습니다.

 

즉흥상설 고수푸리(GOSU-FREE)

하나의 독립적인 예술로서의 즉흥이 주는 감흥과 자극을 공유하는 무대이면서,

예술가와 관객 모두에게 더 깊은 이해와 폭넓은 교감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무대입니다.



 

GOSU-FREE is the presentation for studying, sharing and developing

the method and the value of improvisation between artists and audience.

 

 

_What is true nature of improvisation?

_What can we do through this improvisation?

_What is the value of improvisation?

 

Diverse artists meet regularly together in a stage, and they present their own topic and experiment for the improvisation to the audience.

This project will expand its range to the diverse field of arts including painting, installation, drama theater, film, media art and literature etc..

 

We think the improvisation is a fundamental method of creation, and it is not only the first step to realize the imagination, but also worthy itself.

This is not a show, it is just a step on the line of happening of creation.




<7월 프로그램>


워크숍 _2013년 7월 20일

 

>>워크숍 1 -“영상(映像, image)과 프로젝션 워크숍”

pm 5:00~6:00

참여예술가: 류윤희, 신성환

준비물: 관객의 몸, 스마트폰 또는 DSLR 카메라, 여러 가지 빛을 내는 도구들

 

신체의 움직임과 사용가능한 여러 가지 도구를 이용하여 다양한 이미지들을 연출하고, 즉흥적으로 공간·소리·오브제 등 다른 요소와의 접목을 시도해 본다.

 

>>워크숍 2 -“공간과 Sound 와의 관계" - 관객과 함께하는 즉흥연주

pm 6:00~7:00

참여예술가: 신량섭(Ryang)

준비물: 관객의 몸, 관객들이 지니고 있는 물건

 

*공간 속에서 소리(Sound)라는 것은 우리에게 무엇으로 다가오는가?

*Noise의 개념

*일상 속에서의 소리(Noise)와 음악으로써의 소리(Noise)의 차이

 

공연과 워크숍에 참여하는 관객이 즉석에서 만들어내는 소리와 공연자가 만들어내는 소리는 서로 결합되어 즉흥연주를 한다. 서로 간의 피드백 관계로 연주되는 소리는 공간 속에 존재하는 소리로써의 개념에 대해 생각해 본다.

 

>>워크숍 3 -“일상 속 오브제가 예술작품으로...”

pm 7:00~8:00

참여예술가: 이선희

준비물: 안 입거나 싫증난 헌 티셔츠

 

어느 곳이든 캔버스가 될 수 있고, 무엇이든 물감이 될 수 있다!

헌옷을 편집해서 설치 작업하는 이선희 작가와 함께하는 뜨개질 작품 제작, RTO 공간 속에 설치, 그리고 수다.

 

 

즉흥공연 _2013년 7월 20일 [7월 주제_on & off]

pm 8:00~

'일상 그리고 반복과 변화'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한 이번 작업은

on & off 라는 타이틀에서 드러나듯이 빛과 어두움, 침묵과 소리, 안과 밖, 흐름과 멈춤 등의 상반된 개념을 바탕으로 각기 다른 장르의 작가들이 만나 각자의 방식 안에서 다양한 즉흥을 선보인다.

문화역서울 284 RTO의 공간적 특성과 함께 어우러지는 이번 무대에서는

다양한 경계, 그 속에 존재하는 이완과 긴장의 순간을 발견할 것이며

이분법적이거나 대립된 상황 하에 자신의 위치를 확인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참여작가

신성환_ 미디어아트, 설치

신량섭(Ryang)_ Sound Artist / DJ / 공간음향합성분해공작소(公間音響合成分解工作所)

류윤희_ 미디어아트, 퍼포먼스 

이선희_ 조형예술, 설치

장하늬_ 공연연출

김은정_ 연극연출

 



공연/워크샵 예약문의 : Tel. 02-3407-3512  / http://www.seoul284.org

★Ticket : Free entrance

★Reservation & Loocation : 

   _http://www.seoul284.org / Tel. 02-3407-3512 / seoul284performance@gmail.com

_Subway 1, 4, Airport Line / Seoul Train Station: Gatewa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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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명: 중력(Gravity)

■ 공연일시: 2013년 3월 8일(금) 8시, 9일(토) 3시 (총 2회)

■ 장소: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 제작: 이재영,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 후원: 서울문화재단, 예술의전당

■ 티켓가격: 1층 지정석 - 20,000원 2층, 3층 자유석 - 15,000원

■ 예매처: 예술의 전당 www.sacticket.or.kr 02-580-1300 

               인터파크티켓 ticket.interpark.com 1544-1555

               티켓링크  www.ticketlink.co.kr 1588-7890

                옥션티켓 ticket.auction.co.kr 1566-1369

                 예스24 ticket.yes24.com 1544-6399

                 클럽발코니 www.clubbalcony.com 1577-5266

 

■ 공연문의: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Tel. 02-704-6420

■ 공연시간: 60분

 

[Creative Team]

■ 안무, 작곡: 이재영

■ 출연: 이다솜, 정철인, 김경민, 권혁, 정재우, 정민수, 차형도, 향니

■ 작곡, 보컬, 움직임: 향니

■ 글: 최원종

■ 미디어아트: 이혜리, 송은성

■ 사진, 영상기록: 김정엽

■ 제작 프로듀서: 김서령

■ 기획진행: 진실로, 범승미

 

[ 기획의도]

신진 안무가 이재영과 젊은 감각의 무용전문기획사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이 작품 구상 단계부터 함께하며 공동으로 제작하고 있는 작품 <중력>은 기존의 무용공연의 고정된 틀에서 벗어나 무용과 음악, 극작, 예술공학이 협업을 통해 무용적인 언어로 재탄생되며 그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 모든 요소들을 제 3의 창작물로서 대중과 소통하려 한다.

공연장에서 이루어지는 작품 뿐만 아니라 과정 중에 탄생하게 되는 이야기는 책으로, 음악은 음원으로, 작업 과정 중에 발전된 움직임과 이야기는 비디오 댄스로 제작되어 공연과는 또 다른 형태의 춤 확장의 콘텐츠로서 관객을 만나게 될 것이다.

작품 <중력>은 2012 서울문화재단 유망예술육성지원사업(NArT) 선정작으로 본 사업은 새로운 경향의 예술(New Arts Trend)을 선도하는 작가를 발굴해 육성하는 사업이다.

 

[작품내용]

모든 건 중력 때문이야. 우리가 살아가며 얽매이는 모든 것들,

자유롭지 못한 것들, 구속된 것들,

이 모든 걸 해방 시켜줄 단 하나는 무중력이야.

‘중력’은 만유인력에 의한 중력이라는 의미 이외에 소유와 무소유에 대해 이야기 한다.

중력이란 우리가 지구에서 살아가는데 필수 요소지만 자유를 꿈꾸고 갈망하는 인간들에겐 답답함으로 다가 올수도 있다.

그렇다면 인간이 언제나 갈구하는 자유, 자유란 무엇인가.

자유와 억압, 소유와 무소유.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삶에서 자유로워질 수 없다.

나라는 존재를 소유하였기 때문이다.

인간에게 진정한 자유란 무소유, 곧 죽음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이야기를 중력에 빚 대어 어느 한 소녀가 느끼는 삶의 중력을 이야기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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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OF EO CREATIVE

이오공감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기획자들과의 파트너쉽으로 운영되는 네트워크 공간을 지향합니다.


 

Executive Producer 이동민

음악제작 스튜디오 HAN Pro 대표(1998-2000)

공연예술기획 이일공 3팀장(2001~2002 7)

서울독립예술제_ 중구난방 프로그래머(2002년)

공연기획사 Space UE 대표(2002 8~2003 12)

KT&G 복합문화공간 상상마당 운영간사(20075~2010 2)

아르코공연예술인큐베이팅_차세대안무가 기획주관(2010년-2011년)

공연예술분야 차세대예술인력 육성사업(AYAF)_제작프로듀서&퍼실러테이어(2013년-2015년) 

 

,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공동대표


 


Executive Producer 김서령

1999. 7~2003. 12 공연예술기획 이일공 재직 - 무용팀장

1999. 2000 SIDance 세계무용축제 홍보팀

1999~2011 (사)창무예술원 기획팀장, 창무국제예술제(무용제) 기획팀, 사무국장 

2013-2014 문화역서울 284 Creative Director/PD

[무용감상론], [무용예술경영], [무용공연기획], [문화행사기획], [기획, 제작 및 시연], [무용공연 기획 및 경영], [무용행정], [공연기획경영] 외 다수 대학 강의 및 특강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공동대표

전,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금요공감 예술감독 




Partner Producer 지영관

1998 독립예술제 이구동성(연극무용부문 프로그래머)

1999 독립예술제 중구난방(야외공연부문 프로그래머)

2000 독립예술제 중구난방(야외공연부문 프로그래머)

2002 - 2003 공연창작집단 뛰다극단 동시대 기획담당

2003 - 2007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제작감독

2008 자체 안식년 프랑스 연수

2009 극단 주변인들 기획담당

무용 “불편한 진실” 연출

콘서트 뮤지컬 “피크를 던져라” 연출

2010 창무구제무용제 운영지원팀장

      뮤지컬 피크를 던져라연출

2013 - 2015 공연예술분야 차세대예술인력 육성사업(AYAF)_제작프로듀서&퍼실러테이어 

 

, 컬처버스 프로듀서

전, 아리랑 아트홀 극장감독





지난 10여년간 이오공감 프로듀서들이 해 온 작업들


>>공공예술 부문

2000~2003 지하철예술무대 런칭 및 1500여회 공연기획

2001 영화열차(Cine Train)

2004 창무큰춤판 <춤과 공간과의 만남> (을지세운 보도육교)

2005 “공감페스티벌 in 선유도” 무용즉흥프로젝트”Dance Landscape in 선유도

2004~2006 문화소외지역순회사업-신나는 예술여행 (부산, 울산, 진해, 광주, 대전, 제주)

2010-2011 한국문화예술위원회_차세대예술가인큐베이션사업

2012 아르코예술인력개발원_<이야기가 있는 난장>, <공감기행> 기획

2013~2015 한국문화예술위원회_<AYAF 차세대예술인력육성사업> 제작 프로듀서


>>뮤지컬, 악극 부문

2001 음악극 <아빠의 청춘> 기획지원팀

2002 뮤지컬 <블루사이공> 기획지원팀


>>전통예술, 아방가르드 부문

2000 문화인물 김창하(金昌河)의 달 기념 정재발표회<만수무강하옵소서>

2002 김천흥 무악인생 80주년 기념 공연

2004 이매방 전통춤보존회 <우봉 이매방 춤인생 70년 기념공연>

2005 故 황무봉선생 추모 10주기 기념사업

2007 무선, 님께 드리는 헌무

2010 외길인생 우봉 이매방 전통춤 대공연

2011-2012 즉흥상설-고수푸리(GOSU FREE)


>>연극 부문

극단 수레무대 <Farce festival> <History of comedy> <Commedia del`arte>

<Farce Relay> 외


>>페스티벌 부문

2000~2012 드림앤비전댄스페스티벌

2000~2011 창무국제예술제

2000~2002 서울세계무용축제

2000 ASSITEJ 서울국제어린이공연예술제

2001 Korea Jazz Festival

2001 퓨전 앙상블

2003 International Dance Meeting-Contemporary Jazz of Seoul&NewYork&Utah

2003~2004 Korea Salsa Congress

2009 Digital Dance Festival 

2016 고양국제무용제_프로그램 코디네이팅


>>포럼, 세미나 부문

2002 "한국 비주류 대중음악에서의 장르의 편향성에 대한 문제 제기와 기존의 음반 프로모션과 차별화된 인디 음악인을 위한 공동프로모션 통로인 New Ground 창출을 위한 포럼

총괄기획

2008~2010 “공연저널리즘서울포럼 Seoul Performing Arts Critics Forum” 주관


>>무용 부문

_무용단 매니지먼트

창무회, 김은희무용단, 홍댄스컴퍼니, Roh Dance Project, 김나영댄스프로젝트,

우봉 이매방 전통춤 보존회, 김향진&김향아-공간의기록 프로젝트, 정혜진무용단,

육십나무무용단, 모던테이블, 지구댄스씨어터, 댄싱박프로젝트, 김정학무용단 외

김은희무용단, 홍댄스컴퍼니, 우봉 이매방 전통춤 보존회, 김남용무용단,

국은미숨무브먼트, 이재영, 유빈댄스, 댄스컴퍼니무이, 김선미무용단 등 

       

>>문화공간 프로그래밍, 컨설팅 부문

2001~2010 포스트극장 기획공연 프로그래밍

2006~2007 다물아트네트워크(Siem Reap in Cambodia) _아트레지던스 사업

2007~2009 KT&G 상상마당 운영간사


>>축제/기관 프로그래밍 부문

2001 프로그램 뱅크 롯데 잠실 예술무대 프로그래밍

2002 광주비엔날레 개/폐막식&부대행사 공연프로그래밍

2002 연간 호암아트홀 무용기획공연 프로그래밍

2002 공연예술매니지먼트 POOL_프로그램뱅크

2007 세계도자비엔날레-개막 주제공연

2010~2011 서강대메리홀_<창의스쿨> 기획

2010~2012 청심_East Blue 남미문화예술사업_컨설팅

2011 아리랑아트홀_<예술은 놀이다> 기획


>>해외공연 부문

2000 프랑스 리옹댄스비엔날레 초청공연_ 창무회<하늘의 눈><춤, 그 신명>

2003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그 정도 300주년 기념 초청공연 창무회<심청> (마린스키극장)

2005 한·일 수교 정상화 40주년 기념 창무회 초청 일본 순회 공연 <심청>

(동경, 오사카,기타규슈 외)

2006 김은희무용단-싱가폴댄스시어터 합작 “싱가폴아트페스티벌 개막작 the Path, the Illusion”

2006 창무회 프랑스 리옹 메종 드 라 당스 초청공연 <심청> (메종 드 라 당스)

2006 한·불 수교 120주년 기념 창무회&루베 안무센터 공동제작 <Full Moon 느린 달> (토월극장/France Roubaix Colisée)

2007 한국<이지언무용단> & 호주<Brown Cow’s Art Project> 공동창작작업

2007 외교통상부 지원 김은희무용단 남미 (에콰도르, 페루) 4개도시 순회공연

2008 창무회 중국 북경국가대극원 초청공연 (북경국가대극원 오페라하우스)

2010 창무회 김선미 <볼레로> 독일 품펜하우스 초청공연 (뮌스터 폼펜하우스)

2010 모던테이블-김재덕프로젝트 <Darknedd Poomba> 인도네시아 댄스페스티벌 초청공연

2015~016 한일공동제작 프로젝트<원색충동>




PRODUCERS’ ACTIVITIES OF EO CREATIVE

OVER THE PAST DECADE


career _the field of Public art

2000~2003 <Subway theater> project / programming of 1500 performance

2001 <Cine Train>

2004 Seun Arcade Performance <In Between>

2005 <GongGam festival in Seonyoo-Do>, <Dance Landscape in Seoyoo-Do>

2004~2006 Performance tour for the disabled 

              _ 5 cities / Busan, Ulsan, Jinhae, Gwangju, Daejeon, Jeju


career _the field of Musical

2001 <Father’s springtime of life> Dept. of supporting team for marketing

2002 <Blue Saigon> Dept. of supporting team for marketing


career _the field of Traditional arts and Avant-garde scene

2000 Court dance show in remembrance of Kim, Chang-ha

2002 The Commemorative Performance of 80-Years 

       for Dancing & Music by Kim Cheon-Hung

2004 The Commemorative Performance of-70Years for Dancing by Lee, Mae-Bang

2010 The Commemorative Performance of -76Years for Dancing by Lee, Mae-Bang

2011-2012 Improvisation Project <GOSU FREE>


career _the field of Drama

<Farce festival> <History of comedy> <Commedia del`arte> <Farce Relay>

by Wagonstage theater company


career _the field of Dance Management of Dance company

_Management of Dance company

CHANGMU DANCECOMPANY, KIMEUNHEE DANCE COMPANY, HONG DANCE COMPANY, ROH DANCE PROJECT, KIMNAYOUNG DANCE PROJECT, PROJECT GROUP_KIM HYANG JIN & KIM HYANG A, SIXTY-TREE DANCE COMPANY, MODERN TABLE, JIGU DANCE THEATRE, DANCING PARK PROJECT, KIM JEONG HAK DANCE COMPANY etc.

LEE JAE YOUNG, CHOI KYOUNG SIL_SPRING DANCE THEATER, 

KOOK EUN MI_SOOM MOVEMENT, UBIN DANCE, DANCE COMPANY MOOE etc.


career _the field of Festival

2000~2010 Dream & Vision Dance Festival

2000~2010 ChangMu International Arts Festival

              (ChangMu International Dance Festival since 2010)

2000~2002 SIDance Festival(planning dept.)

2000 ASSITEJ Seoul International Children Arts Festival(planning dept.)

2001 Korea Jazz Festival

2001 Fusion Ensemble

2003 International Dance Meeting-Contemporary Jazz of Seoul&NewYork&Utah

2003~2004 Korea Salsa Congress

2009 Digital Dance Festival

2016 Goyang International Dance Festival_ program coordinating


career _the field of Forum, Seminar

2002 Forum_ the New-ground for the co-promotion of Indie music scene in Korea

2009~2010 Seoul Performing Arts Critics Forum 

              (hosted by Seoul section of CID-UNESCO)


career _the field of Programming and Consulting for cultural space

2001~2010 Programmer of Post Theater

2002 Programming of the annual dance program for Ho-am Art Hall

2006~2007 Manager of Art Residence project of DaMur Art Network 

              on Siem Reap in Cambodia

2007~2009 Administering manager of KT&G SangsangMadang


career _the field of Programming for festival and organ

2001~2002 running the Program Bank for Lotte-Jamsil Department Store

2002 Programming for the opening & closing show of Gwangju Biennale

2007 The 4th World Ceramic Biennale 2007 Korea Opening Performance

2013~2014 Cuitural Station Seoul 284_ programming


career _the field of producing for overseas collaboration

2000 Lyon Dance Biennale_ ChangMu Dance Company 

       _<Eyes of heaven><Chum, Shin Myung>

2003 Invited to 300th Anniversary of St Perterburg 

       sponsored by Korea Ministry of foreign affairs and trade (Marinsky Theater, Rusia)

2005 ChangMu Dance Company <ShimChung>

       (Setagaya Public Theater, Tokyo/Biwahall, Siga-hyun/Gitagyusu Arts Theater,Gitagyusu)

2006 Collaboration between KIMEUNHEE Dance Company and Singapore Dance Company

       _opening performance of Singapore Art Festival <the Path, the Illusion>

2006 ChangMu Dance Company <ShimChung> (Masion de la danse, Lyon, France)

2006 Event of the 120th anniversary of Korean-French Relations _<Full Moon> 

       _ChangMu Arts Center & CCN Roubaix Co- Product (France Roubaix Colisée)

2007 South America Tour of Kim EunHee Dance Company <Never Land>

2010 Modern Table-KIM JAE DUK Project <Darkness Poomba>_ Indonesia Dance Festival

2015~2016 Korea&Japan Co-production <Genshoku Shodo>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_주요기획활동연혁.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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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for

the collaboration between producers and artist

the communication between artist and audience

the relationship between art and society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은 관객대중과의 소통과 더불어 예술의 사회적 활동 확대에 대해 고민하고 실험하는 기획집단입니다.

 

예술가와 그들의 예술활동은 이들이  딛고 사는 사회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창작물의 수요와 공급자의 관계가 아닌 삶의 동반자로서의 구체적인 끈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또한 예술창작은  자체로서의 가치뿐만 아니라사회대중의 교육과 복지와도 긴밀하게 연계되어야 합니다.

기획집단 이오공감은 이를 실현해 나가기 위한 기반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커리큘럼 개발더불어 예술과 사회대중간의 소통을 위한 노하우와 정보대안 등을 공유할  있는 아카이빙 시스템과 네트워크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We are interesting in the communication with people who we call it audience, and hope to make it spread to the social activity of the art.

 

Artist and their artwork have to be one of community they are living, and the both are combined with concrete relationship as a life partner.

We think the creation is not being separately and it should be linked with education and communication with social welfare very closely. We hope to make some curriculum, program as a fundamental system to communicate with mass people through the art.

In addition, we want to make an archiving system or network to gather and share information and know-how for the communication between art and community..

 

In future, we hope to make some overall system to develop and promote the artwork from the creation to the social activities.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_주요기획활동연혁.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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