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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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공감을 꿈꾸는 기획공간 Someone who is asking and planning how to communicate
by LEE DONG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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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에 해당되는 글 91건

  1. 2018.08.20
    국수호디딤무용단_無爲(무위)_2018년 9월 19일~20일, 아르코소극장
  2. 2017.10.13
    남산컨템포러리_전통, 길을 묻다 <창작그룹 노니_"ㅡ ㅣ ㅇ">
  3. 2017.10.13
    김묘선 춤인생 50년, 인연지무_2017년 10월 21일~22일_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4. 2017.10.10
    숨무브먼트 신작공연 <오프(OFF)>, 2017년 10월 28일-29일, 서강대 메리홀 소극장
  5. 2017.09.08
    남산컨템포러리 "전통 길을 묻다"_ 손성재+Kayip <흔정 TRACE>
  6. 2017.09.07
    춤꾼 김선미, <달하2-월광>, 2017년 9월 26일-27일 메리홀 대극장
  7. 2017.06.22
    댄스컴퍼니무이 <Sign_폭력의 전조> 2017년 7월 20일-21일,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8. 2017.06.08
    <남산 컨템포러리 - 전통, 길을 묻다> 창작집단 희비쌍곡선 <박흥보씨 개탁(開坼)이라.>
  9. 2017.05.19
    남산 컨템포러리-전통, 길을 묻다_ 가야금앙상블 아우라♡최영준
  10. 2016.08.04
    故 우봉 이매방 선생 1주기 추모공연 “巨木(거목)의 춤을 기억하다”
  11. 2016.07.28
    린치 LYNCH 2016년 8월 26일(금), 8PM ~ 8월 27일(토), 5PM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12. 2016.02.29
    김성용 댄스컴퍼니무이 신작공연_ 린치(Lynch)
  13. 2016.01.19
    김선미무용단 <천(千)>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2월 2일(화)~3일(수) 20:00
  14. 2015.12.02
    국수호디딤무용단 <코리안드럼-영고(迎鼓) : 북의 대합주 30년> 12월 10일 국립극장 KB하늘극장
  15. 2015.11.26
    김용철 섶 무용단 <느낌있는 이야기 - 날과 줄, 늙은 여자> 12.8~9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16. 2015.10.19
    박외선 탄생 100주년 기념공연 <참 인간, 참 춤> 11.2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
  17. 2015.10.08
    유빈댄스 창단 10주년 기념 공연 <기억흔적 Engram> 남산골한옥마을 국악당_11월 4일(수)~5일(목)
  18. 2015.08.20
    마리아 콤플렉스 3_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9월 23일-25일 (1)
  19. 2015.04.09
    장현수, 내 혈관속을 타고 흐르는 守丁興舞(수정흥무)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4.17-18
  20. 2015.03.09
    이태상 BODY CONCERT_ 2015년 4월 4일 7시. 부산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21. 2014.12.19
    2014 창작산실 우수작품 선정작_김선미무용단 <千> 12.21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22. 2014.10.18
    2014 춤판야무 신작 <횡단보도> 10.31~11.1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
  23. 2014.08.24
    2014 UBIN Dance 신작 <기억흔적> 10.25~26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
  24. 2014.06.09
    김성용 Dance Company MooE 신작 <엄마와 낯선 아들, 아들과 낯선 엄마> 7.5-6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25. 2014.06.03
    숨 무브먼트_강(The River 江) 문화역서울284 RTO 6.17-18
  26. 2014.03.07
    김남용무용단_봄 뜰에 봄이 돌아오니, 봄의 색깔이 옛과 같네
  27. 2014.03.03
    꿈다락 토요문화학교_학령기 아동의 창의력과 사고력 발달을 위한 프로그램
  28. 2013.11.15
    즉흥상설_고수푸리_11월 / GOSU FREE_2013.November
  29. 2013.10.08
    공간의기록 2013_ 프로이트의 의자에 앉다
  30. 2013.10.02
    최경실 Spring Dance Theater _新 자연주의 춤 <Dancing with Kar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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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컨템포러리-전통, 길을 묻다 4]
"창작그룹 노니 <ㅡ ㅣ ㅇ>"

2017년 10월 13일(금) 8시, 14일(토) 5시
남산골한옥마을 남산국악당

 

“소리는 풍경을 그리고, 일상의 말은 리듬이 되고, 몸짓은 사물과 일체를 이루도록 탐색하여 전통을 감각적으로 읽고 그린다.”

창작그룹 노니의 신작 <ㅡ ㅣ ㅇ>[으:이:이응]은 꼭두(2006), 곡도굿(2014)에 이어 '굿'이라는 모티브로 풀어낸 작업으로 전통을 동시대의 시선으로 응시하고 해체하는 시도를 통해 그 본질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공연으로 펼쳐집니다.

소리 : 김소연 / 연희 : 곽소민 / 오디오비주얼 : 윤제호 / 연출: 김경희 / 드라마 투르기: 이미경 / 프로덕션매니징: 김민경 / 목소리: 윤진성 / 촬영: 최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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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무브먼트 SOOM MOVEMENT

2002년 안무가 국은미와 연출가 권병철에 의해 창단.

즉흥성과 음악적 구성을 치밀하게 결합해내는 무용을 주로 만들어왔다. 무용수의 실존성의 밀도를 높이고,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는 춤, 자발적이고 무용수 개개인의 개성적인 움직임이 스스로 피어나는 공연을 추구한다. 영화적 시공간 창출기법이나, 영화적 이미지와의 병치나 교류를 통해 무용수의 실존성의 콘트라스트를 높이는 기법도 많이 사용한다.

 

 

 

몸이 춤이 되다.

존재의 진정성을 더듬어 가는 움직임

숨무브먼트는 소매틱(신체의 자각능력을 향상시켜 몸과 마음의 유기적 연결을 향상시키는 기법)적 접근법을 통해, 무용수 수련법을 개발해 왔다.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이 기법으로 수련한 무용수들의 즉흥춤을 기반으로 한 작품들을 공연으로 올리기 시작했다. ‘내밀의 무한,’ ‘세계의 끝, 몸/춤,’ ‘Walking,’ ‘강(The River),’ ‘물의 꿈,’ 등이 대표작이다.

 

숨무브먼트는 이 방법론을 ‘몸/춤’이라고 부르며, 이 수련법을 일반인 대상으로 한 수업으로까지 연결시키고 있다. 숨무브먼트는 ‘몸/춤’을 통해 무용수 각자가 자신의 몸과 마음에 가장 부합하는 자기만의 움직임을 개발하도록 한다. 안무가가 자신의 움직임을 무용수에게 주더라도, 그 움직임의 해부학적 원리와 그 동기와 심리가 전달될 수 있도록 해서, 그것이 무용수의 몸과 마음에 전달되어 스스로의 춤이 되게끔 하려는 것이다. 이를 통해 몸의 자발성과 생명성을 고양시키고, 현대무용이 추구하는 자유로움을 성취해 내려는 것이다. 무용수의 움직임의 질이 이러한 진정성을 가지게 되면, 서사나, 음악적 구성의 도움 없이도, 관객은 같은 신경체계와 운동감각을 가진 생명체로서 그 춤에 동화되고 무용수들의 몸과 마음에 이입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번에 기획된 <오프 OFF> 역시 이러한 작업의 발전선상에 있다. 무용수들의 수련의 깊이가 깊어질수록, 더 단순하면서도 다양한 움직임의 주제들과 구성의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표출된다. 고전적 안무 요소인 플로어 패턴, 동선, 음악적 리듬들도 무용수 각자의 유기적인 움직임과 자발적 시선들을 통해 즉각적으로 신선한 것들이 된다. 무용수들의 즉흥과 접촉 등 순수한 움직임만으로 구성되지만, 무용수의 특성, 개성이 캐릭터적이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표현되고 발현되는 공연을 지향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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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연개요

SIGN_폭력의 전조

2017년 7월 20일(목)~21일(금), 오후8시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주최: 댄스컴퍼니무이

주관: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후원(로고):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전문무용수지원센터


Ticket: 전석 3만원(30,000 KW)

예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02-3668-0007 www.koreapac.kr

작품문의: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Tel. 02-704-6420


안무: 김성용

안무보: 신은주

출연: 박은영, 남숙현, 이연진, 황현정, 도효연, 이희권, 송우빈

조명: 송영견

회화작품: 파예즈 바라캇(Fayez Barakat)

음악: 이빨강

사진/비디오: 김정엽

프로듀서: 이동민(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2)작품설명

Sign_ 폭력의 전조

행복을 추구하는 이들의 이상을 이용한 심리적인 폭력에 대한 이야기로서,

폭력이 가해지는 직전까지의 심리적 상황을 단계적으로 그리는 현대무용 작품이다.


유무형의 폭력에 대한 막연한 불안에서 구체적인 인지 후까지,

극으로 치닫는 피해자의 심리적 상황을 군무와 듀엣의 중첩으로 풀어낸다.

이 사회가 안고 있는 구조적 폭력을 통해 인간존재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던지는 작품인

<Moving Violence 1 & 2>, <린치(LYNCH)>에 이어 폭력을 주제로 한 4번째 연작시리즈

작품이다.


본 작품은 구체적인 이야기로서의 줄거리를 갖고 있는 작품이 아니다.

주제에 부합하는 키워드와 상황을 상징과 은유의 몸짓언어로 풀어내면서

하나의 완성된 이미지를 통해 관객과 작품 화두를 공유하는 작품이다.

1. 폭력을 인지못하는 상태에서 가해지는 폭력에 대한 이야기

2. 폭력이 구체적으로 가해지기 이전에 느끼는 불안감에 대한 이야기

상기의 2가지 이야기를 폭력 앞에 나타난 몸짓, 신호, 기색, 흔적이라는

키워드를 상징과 은유로 작품 속에 녹여낸다.


Choreographer: Kim Sung Yong

Assistant of Choreography: Shin Eun-Joo

Dancers: Park Eun-Young, Nam Sook-Hyun, Lee Yeon-Jin, Hwang Hyun-jung, Do Hyo-Yeon, Lee Hee-Kwon, Song Woo-Bin

Music: Lee Dong-Min

Artwork(Painting): Fayez Barakat

Lighting Design: Song Young-Kyeon


'SIGN OF VIOLENCE' is the fourth piece of series which choreographer Kim Sung Yong is telling about violence. Through MOVING OF VILOENCE 1 & 2 and LYNCH He tells the structural violence derived from our own human society.

'SIGN OF VIOLENCE' is telling about psychological violence caused by who wants to use an ideal of individuals seeking happiness. This piece shows detail state of mind according to gradual progress of invisible and incremental vio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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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컨템포러리 - 전통, 길을 묻다> 두 번째 무대

창작집단 희비쌍곡선 <박흥보씨 개탁(開坼)이라.>

2017년 6월 9일(금) 8시, 6월 10일(토) 5시 / 남산국악당



왜, 지금, 이 이야기여야 하는가?


2013년 판소리 모노드라마 <비단치마>, 2015-2016년 <같거나 다르거나 춘향가> 시리즈를 통해 전통판소리 <심청가>와 <춘향가>를 그들 특유의 시각으로 풀어낸 바 있는 창작집단 희비쌍곡선(소리꾼 박인혜, 연출 임영욱)이 고전 <흥보가>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전통 판소리의 확장을 시도하는 신작 <박흥보씨 개탁(開坼)이라.>에 초대합니다. 

창작자이자 동시대인으로서 희비쌍곡선이 제시하는 독특한 사유와, 오랜 연구 전통에 기반한 국문학계의 정밀한 학술적 접근을 통해 <박흥보씨 개탁이라>는 고전 <흥보가>에 대해 전에 없이 풍부한 해석과 향유의 장을 열어보일 것입니다. 공연 후 소리꾼 박인혜, 연출 임영욱, 국문학자 신호림 박사와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도 진행됩니다. 


https://www.facebook.com/nohlae/videos/1341961585879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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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컨템포러리-전통, 길을 묻다-1


가야금앙상블 아우라♡최영준
<아우라 텔레콤-12개월의 이야기>

5.19 (금) 8시, 5.20 (토) 7시 / 남산한옥마을 남산국악당


<예매> 

http://mticket.interpark.com/Goods/GoodsInfo/info…

_티켓.전석 2만원
_10인 이상 단체/예술인/한복입고 관람 후 인증샷 50% 할인



[남산 컨템포러리-전통, 길을 묻다]의 첫 무대는 

가야금앙상블 아우라와 전자음악가이자 미디어아티스트인 최영준님이 함께 만드는 <아우라 텔레콤-12개월의 이야기>입니다.
본 공연은 컴퓨터 알고리즘으로 만들어진 미니멀한 프레이즈들을 작곡자의 편집을 거쳐 완성한 12개의 곡들로 스마트폰 조작을 통한 관객의 선택을 거쳐 계절/시간이 뒤섞인 12개월의 이야기를 가야금앙상블 아우라 (박경소,민혜인, 박설현)의 25현 가야금으로 연주합니다.

[남산 컨템포러리-전통, 길을 묻다]는 이 시대 예술에 대한 창작자들의 고민, 그리고 무한한 가능성으로 열려있는 국악의 다양한 활용과 실험을 담아내는 무대로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도전과 배움의 시간이자 엄청난 에너지의 창작자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놀이의 시간입니다.

이 시대 예술로서의 국악, 함께 즐기고 고민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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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우봉 이매방 선생 1주기 추모공연 “巨木(거목)의 춤을 기억하다


2016년 8월 18일(목) 19:30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주최: 우봉이매방춤보존회

주관: 우봉이매방춤보존회,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후원: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티켓 가격: R석 5만, S석 3만, A석 2만

예매처: 국립극장 www.ntok.go.kr 02-2280-4114

공연문의;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02-704-6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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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치 LYNCH


2016년 8월 26일(금), 8PM ~ 8월 27일(토), 5PM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2016. August 26(Fri.), 8PM ~ August 27(Sat.), 5PM

Venue: Daehakro Arts Theater_ Small hall


우리 사회가 안고있는 구조적인 폭력의 문제를 두 명의 여성무용수를 등장시켜 이야기한다.

누구도 자유로울수 없는, 

방치하기도, 모른척하기도, 가해자가 되기도 한 채,

계속 반복되는 굴레속 우리의 모습.


같은 맥락의 작품 <Moving Violence Episode 1&2>이 아주 구체적인 사건의 양상을 보여주었다면, 이번 작품 <린치 LYNCH>는 감당하기엔 너무나 버거운 거친 폭풍우가 지나가고 난 뒤에

고요한 일상으로 돌아온 듯 보이지만, 어느새 트라우마로 자리잡은 상처받은 감정과 영혼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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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용 댄스컴퍼니무이 신작공연

 

린치 LYNCH

 

2016년 3월 12일(토) 5PM, 13일(일) 3PM

인천아트플랫폼 C동 공연장

 

□안무: 김성용

□출연: 박은영, 마리코 카키자키(Mariko Kakizaki)

 

□주최: 김성용 댄스컴퍼니무이

□주관: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공연문의 02-704-6420)

□후원: 인천광역시, (재)인천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본 공연은 무료로 진행됩니다.



온라인 무료예약 바로가기(클릭!)

http://goo.gl/forms/bLNLJkqz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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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한구군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 창작산실 육성지원 무용분야 우수작품 재공연 선정작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티켓 원 플러스 원 선정작



김선미무용단

Love through a thousand years



2016. 2. 2 TUE ~ 3 WED 8PM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공연티켓 1+1 온라인예약 바로가기

http://me2.do/5KT0emKP



공연문의: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02-704-6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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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페이지 바로가기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5014435


공연문의: 02-704-6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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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티켓 1+1 지원사업 선정작품

1인 최대 4매 예매 가능 (2매 본인부담 + 2매 무료지원)

예매페이지 바로가기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5014383




공연문의: 02-704-6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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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전석 무료

공연문의: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02-704-6420


공연 예매페이지 바로가기

(Click !) https://goo.gl/3nClg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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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티켓 1+1 지원사업 선정작품

1인 최대 4매 예매 가능 (2매 본인부담 + 2매 무료지원)


공연티켓 1+1 예매페이지 바로가기

(Click !) http://goo.gl/X5Ukv7


공연문의: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02-704-6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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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티켓 1+1 선정 작품입니다.

1인 최대 4매까지 예매 가능! (2매 유료/ 2매 무료)

예매 바로가기>>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5009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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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김주희 2015.09.22 13:25 address edit/delete reply

    14000원팔아요!
    A좌석교환권!
    카톡id:angel6533




**본 공연은 전석 무료입니다.

**사전에 예약을 하지 않으신 분은 입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온라인예약 : http://goo.gl/g5BX4R (무료)

**온란인문의 : sillomaria@gmail.com 

**전화예약 및 문의 :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02-704-6420




장현수

내 혈관 속을 타고 흐르는 

守丁興舞_수정흥무


싹이 움트고 꽃이 흐드러지는 계절입니다.

따사로운 봄볕 아래에 피어난 수줍은 꽃망울처럼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무대에 여러분을 모십니다.

문화예술을 이어간다는 것은

전통을 끊임없이 새로운 마음으로 들여다 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난 1996년부터 국립무용단 단원으로 활동하며

한국무용계 거장이신 스승님들로부터 이어받은 명작들을 재해석하여

장현수의 춤판을 준비했습니다.

우리의 소중한 전통예술을 진심을 다해 계승하고 새로운 시각과 실험을 통해

전 세대가 공감하고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오늘의 예술로 발전시켜 나가고자 하는

이 시대 예술가로서의 고민과 도전을 격려해주시고

장현수의 내 혈관속을 타고 흐르는 守丁興舞(수정흥무)와 함께

우리 춤과 소리에 한껏 취해보시길 바랍니다.



[작품구성]

 

● 향연 饗宴 _ 한영숙류 태평무의 재해석

춤-장현수, 정가-박소현, 타악-강형수, 박범태, 피리-이호진, 아쟁-신재현, 대금-김상연, 이용구

 

● 긴 아리랑, 구 아리랑

경기민요-성슬기, 채수현

 

● 여정 餘情 _ 조흥동류 한량무의 재해석

춤-장현수, 산조병주 대금-김상연, 철현금-신재현, 유경화, 아쟁-신재현

 

● 감각 感却 _ 입체창 <사랑가>

소리-민은경, 김준수,

타악-강형수, 박범태, 아쟁-신재현, 피리-이호진, 대금-김상연, 이용구, 거문고-허익수, 오경자

 

● 찬가 讚歌 _ 배정혜류 흥풀이춤의 재해석 (협력안무 곽시내)

춤-장현수, 판소리(방아타령)-김준수, 타악-강형수, 박범태, 아쟁-신재현, 피리-이호진, 대금-김상연, 이용구, 거문고-허익수, 오경자

 

● 미학 美學 _ 국수호류 입춤의 재해석

춤-장현수, 소리-민은경, 첼로-김요한, 거문고-허익수, 오경자

 

[특별출연]

4월 17일(금) 8pm

● 김정학 - <신로심불로 身老心不老> _ 조택원의 작품을 조흥동 선생이 재해석

춤-김정학, 타악-강형수, 박범태, 아쟁-신재현, 피리-이호진, 대금-김상연, 거문고-허익수

 

4월 18일(토) 5pm

● 오철주 - <승무 僧舞> _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춤-오철주, 타악-강형수, 박범태, 아쟁-신재현, 피리-이호진, 대금-이용구, 거문고-오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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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CONCERT_ 녹색개 & 나방과 가야금

현대인의 삶 속에서 드러나는 부조리와 모순을 각기 다른 이야기로 풀어낸

2개의 작품을 옴니버스형식으로 무대공연화

 

현대사회의 일상에서 쉽게 만나면서도 그냥 모른 채 흘려버리는 현대인의 이중성과 가대망상, 모순된 행동들에 대한 이야기를 대중과 공유하고자 하는 작품이다.

그간 안무가 이태상이 보여주었던 특유의 경쾌하고 스포티한 포즈감과 신체성의 사용을 통해, 마치 브뤼겔의 회화처럼 존재의 이유를 망각한 채 우스꽝스러움으로 가득찬 우리 인간들의 삶에 대한 풍자를 무용작품으로 담아내려 한다.

 

BODY CONCERT_ part.1 녹색개

작품 [녹색개]는 녹색병원과 미친개의 합성어라 할 수 있다.

인간 존재의 양면성과 그 내면에 잠재된 무의식적 과대망상을 탐구한다.

사회와 개인 간의 괴리, 표면과 이면의 충돌, 존재의 불안정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부조리한 일면들을 파헤쳐나간다. 또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내면의 문제를 객관적이고 철학적으로 접근한다.

현대의 공고한 시스템에 저항하는 자에 대한 직유와 은유를 작품 [녹색 개]에 담았다. 우리의 생활 밑바닥에 깔려 있는 형이상적인 불안감과 생리적인 고통, 현대인의 과대망상을 춤으로 극화 시켰다.

 

BODY CONCERT_ part.2 나방과 가야금

<나방과 가야금>은 12줄 가야금 현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퍼덕이는 나방을 통해 현대인의 모습을 분석, 재구성하여 보여주고 있는 작품이다.

가야금 현 속에 갇힌 나방은 밖으로 벗어나기 위해 끝없이 날기를 시도하지만 번번이 줄 속에 갇힌다. 조금만 달리 생각하고 행동하면 가야금 현 속에서 허둥대지 않을 텐데, 위로만 날뿐 옆으로 날 생각은 못하는 나방의 본성과 고집 때문에 결국 자신이 죽어가고 있는 줄도 모르고 헛되이 몸부림만 치고 있는 나방의 모습에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비춰 볼 수 있다. 우리 사회의 무거운 주제를 희화적인 연출과 감각적인 움직임으로 보여주는 작품이다.

슬랩스틱 영화 찰리 채플린의 ‘위대한 독재자’, ‘서커스’, ‘뉴욕의 왕’이 이 작품의 방향과 추구하는 내용의 전반적인 아이디어가 되었으며, 만화영화 ‘톰과 제리’를 연상하면 이해에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 순간순간 벌어지는 자만하고 있는 자신과 타인과의 보이지 않는 신경전을 희화적인 연출과 위트있는 움직임으로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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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무용창작산실 우수작품 선정작





Love through a thousand years





쿠쉬나메를 통해 전해지는

천년 전 페르시아왕자와 신라공주의 사랑 이야기




2014년 12월 21일 19:00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공연예매 : http://www.koreapac.kr   02-3668-0007
*문의전화 :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02-704-6420

 


*공연 상세 내용 : http://goo.gl/RBpTCk 

 


*창작산실 우수작품 9인의 안무가 인터뷰 영상 보러가기(클릭)    

http://goo.gl/8IHT9K 

 


*김선미무용단 <千> 시범공연 영상 감상하기(클릭)  

http://goo.gl/My3N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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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 단 보 도


橫 斷 步 道

ZEBRA CROSSING



2014년 10월 31일 FRI 8pm, 11월1일 SAT 3, 7pm

(총 3회공연)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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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흔적

engram

 

경계의 무의미, 낯선 아름다움

An insignificance of bound and a beauty of abnormal.

 

2014년 10월 25일, 26일 6:00pm (총 2회공연)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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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낯선 아들, 아들과 낯선 엄마"

  (Mother & Alien son, Son & Alien mother)

 

2014년 7월 5일(토), 7PM - 6일(일), 5PM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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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사업 선정작

강(The River 江)

 

숨 무브먼트 SOOM MOVEMENT

2014년 6월 17일(화)~18일(수) 8:00PM

(총 2회공연)


문화역서울 284 RTO


숨무브먼트 SOOM MOVEMENT

‘숨 무브먼트’는 2002년 안무가 국은미와 연출가 권병철이 창단했다. 신체의 자각 능력을 극대화하여, 몸과 마음을 조화롭게 사용하는 소매틱 기법을 중심으로 한 춤을 개발하고 춘다. 즉흥 춤에 극적 구성을 더해 극장용 공연을 주로 하지만, 다양한 형태의 즉흥 공연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현대 무용 워크숍도 열고 있다.

 

숨 무브먼트의 2014년 춤작업 <강(The River 江)>이

관객과 만나는 방법

 

- 공연 시작에 앞서 우시 마을의 전설을 재구성한 실험영화 ‘강’ 상영

본 공연에서 ‘강’을 다루는 주제의식과 무용수들의 움직임을 영화적 시선에 따라 펼쳐 놓는다. 주제에 대한 관객의 이해와 움직임에 대한 감상을 안내하는 역할도 한다. 한 편의 영화처럼 공연을 구성하려는 숨무브먼트의 지속적인 시도에서 뻗쳐 나온 작품 전달 방식이다. 우시 마을의 전설은 연출가의 순수한 창작물이지만, 이것이 영화와 무대를 오가며, 이야기와 이야기가 덧칠되면서 전설이 만들어지는 것과 같은 과정을 밟아가기를 기대한다.

 

- 상영에 이어 <강(The River 江)> 신작 공연

- 공연 종료 후 관객과 대화의 시간

- 18일 수요일 오전 11시-1시30분까지 몸/춤 워크숍 진행

 

<강(The River 江)>이라는 공연발표와 

숨 무브먼트의 무용수 훈련법 및 창작법을 중심으로 한 워크숍이 

관객과 만난다.

 

<신작발표>

강(The River 江)_2014년 6월 17일(화)~18일(수) 8:00PM

<워크숍>

2104년 6월 18일(수) 11:00AM~1:30PM

**본 워크숍은 소매틱기반의 즉흥워크숍입니다.

 

※워크숍 참가자는 <강(The River 江)>

공연 티켓 50% 할인 혜택을 드립니다.


※공연티켓가격_ 2만원 / 워크숍참가비_ 3만원

 

안무: 국은미

연출: 권병철

출연: 국은미, 강진안, 전수진, 이세승

조명: 김철희

영화제작: 플레이 쥬

기획: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주최: 숨무브먼트(SOOM MOVEMENT)

주관: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후원: 서울시,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문무용수지원센터

공연 및 워크숍 문의: 02-704-6420

공연예매: 인터파크 1544-1555 ticket.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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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용 무용단

“봄 뜰에 봄이 돌아오니, 봄의 색깔이 옛과 같네”

 

2014. 3. 19 (Wed) ~ 20 (Thu) 7:30pm (총 2회공연)

전석 20,000원

 

장소: 국립국악원 우면당

주최: 김남용무용단

주관: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후원: 한성대학교


공연문의 및 예약: 02-704-6420


안무: 김남용

지도: 장혜림

타악지도: 박재순

음악감독: 황광엽

의상: 신의상실

사진: 이현준

영상기록: 김정환

 


태평무

출연 :문혜윤, 박유빈, 손가빈, 장보리, 김언지, 조다은, 정유정, 홍지현, 김민지, 이소현, 황영원

 

태평무는 나라의 평안과 태평성대를 기리는 뜻을 춤으로 표현한 것이다. 유래는 확실치 않으나 1900년대의 무용가이며 명고수였던 한성준이 경기 무속춤을 재구성하여 추었던 춤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남녀가 왕과 왕비의 복장을 하여 궁중풍의 웅장하고 화려함을 보여 주며, 춤장단은 진쇠, 낙궁, 터벌림, 도살풀이 등으로 다른 춤장단에 비해 구성이 복잡하고 까다롭다. 장단의 변화와 함께 겹걸음, 잔걸음, 무릎들어 걷기, 뒷꿈치 꺾기 등 디딤새의 기교가 현란하면서도 조급하지 않은 절제미를 보여준다.

 

입춤 (원작 : 조흥동)

출연 : 김환희, 박주연, 금보라, 유현정, 우지연


춤에 있어 <입춤>이란 <서춤>과 같아 단아하고 정갈하며 마음을 가다듬어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은은하게 우러나오는 감성을 육신을 통하여 무원과 무맥을 풀어내는 춤으로 궁중정재의 절제된 품위와 서민의 소탈한 마음의 조화를 함께 간직한 우리춤의 원초적 춤사위로 옛날 권번이나 무용연구소에서 기본춤으로 정하는 춤 세계 입문의 춤이라 할 수 있는 춤이다.

 

진쇠춤 (원작 : 조흥동)

출연 : 조한진, 이태웅, 최지환, 박태인

 

진쇠라 함은 우리 고유 타악기인 꽹과리를 말하며 가장 소리가 잘 나는 쇠, 즉 참쇠라는 뜻을 가르키는 말로 <진쇠춤>은 쇠를 들고 절묘하게 가락과 소리를 내어 여러 신을 불러들이며 그 신들로 하여금 잡귀를 물러나게 한다. 조선 시대에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궁궐에서 만조백관들이 모여 향연이 베풀어질 때 왕이 각 고을의 원님들을 불러 춤을 추게 하였던데서 유래한다. 절제미 속에서 신명과 역동성을 느낄 수 있는 남성적 느낌이 잘 드러나는 춤이다.

 

부채춤

출연 : 손가빈, 박유빈, 장보리, 김언지, 조다은, 정유정, 홍지현, 이소현, 황영원

 

한국의 신무용(新舞踊)으로 한복이나 당의(唐衣)를 입고 양손에는 화려한 부채를 들고 여러 아름다운 모양을 구사하며 춘다. 부채를 들고 추는 춤은 세계의 여러나라 민속무용에서도 찾을 수 있다. 이러한 춤에서는 부채를 장식물로 취급하나 우리의 부채춤은 죽선이 갖는 멋과 정취를 살리고 부채를 접고 펴고 돌리고 뿌리는 기교자체가 중심이 되고 있다. 부채춤에서 한가롭고 평온한 한국적 정서와 민족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중부 살풀이

출연 : 문혜윤, 박주연, 금보라, 유현정, 김민지

 

인간사 액을 막아주고 살을 풀어 준다는 복합적 큰 의미의 춤으로 긴 수건을 들고 심혼에서 영을 불러 울어대는 몸짓으로 남도 살풀이, 호남 살풀이, 도 살풀이 등 다양한 춤사위가 있지만 중부살풀이는 서울을 중심으로 경기도 일원과 충청권에서 추워진 살풀이춤을 집대성하여 재구성한 조흥동류의 중부 살풀이 춤이라 하겠다.

 

목검검무 (원작 : 배정혜)

출연 : 김환희, 손가빈, 장보리, 조다은, 정유정, 홍지현, 이소현, 황영원

 

삼국통일의 원동력이 된 신라의 화원과 화랑들이 검술을 익히는 장면을 표현한 창작 춤이다. 화원들의 목검검무는 활달하며 조직적인 움직임과 무예의 민첩한 기교를 느낄 수 있다.

 

회상 (원작 : 조흥동)

출연 : 김남용

 

본래 <한량무>는 극적인 요소가 가미된 춤으로 한량, 주모, 각시, 노승, 동자춤 등으로 구분되어 시류를 풍자화한 춤이였으나 세월의 흐름에 독무로 변하여 독립된 남성춤의 대표라 할 수 있는 옛 선비의 춤이다. 그동안 여러 스승으로부터 학습하여 온 <한량무>를 재안무하여 1982년 [대한민국무용제 전야제]에서 <회상>이란 제목으로 선보인 조흥동류의 <한량무>는 옛 가락과 춤사위를 정리하여 무대에 올려졌다. 지나온 시절을 회상하며 발자취를 하나, 둘 되돌아보는 옛 선비의 고고한 자태와 품위를 마음껏 뽐내여 인생의 무상을 노래한 작품이다. 청송곡으로 시작하여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엇모리, 자진모리 그리고 다시 청송곡으로 맺는다.

 

진도북춤

출연 : 김환희, 문혜윤, 박주연, 장보리, 김언지, 금보라, 유현정, 김민지, 우지연

 

진도북춤은 다양한 가락과 춤사위를 곁들인 놀이이자 춤으로 연행되어 왔다. 보통 북들이 외북채를 사용하여 놀이를 진행하는 데 비해 진도북춤은 쌍북채를 사용하고 장구처럼 어깨에 메고 허리에 고정시킨다.

삼현육각 및 시나위 가락과 사물이 받쳐주는 음악적 구성 형태가 즉흥적으로 춤사위와 북가락의 다양한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강렬한 북가락과 유연하고 섬세한 장구가락에 맞춰 남성적인 힘과 여성적인 섬세함이 어우러진 춤사위의 조화가 일품으로 몸안에 꿈틀거리는 신명을 변화무쌍한 가락과 절제의 몸짓으로 풀어내는 춤사위를 볼 수 있다.

 

오고무

출연 : 김환희, 손가빈, 박유빈, 조다은, 홍지현, 이소현, 우지연, 황영원

 

인간 내면의 세계를 역동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다섯 개의 북과 세개의 북을 통해 표현한 작품이다. 우주의 소리 중 땅의 소리인 북을 통해 인간과 자연의 일체감을 묘사하여 새생명의 에너지가 움트는듯한 감동을 전해주는 스펙터클한 작품이다.

 



 

안무가 김남용

한성대학교 무용학과 및 동대학원 졸업

경희대학교 무용학과 및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전, 국립무용단 단원

현, 한성대학교 무용학과 전임교수, (사)우리춤협회 이사, (사)한국춤협회 이사

 

1991년 현국무용협회 신인콩쿨 대상 수상

2007년 국립극장 안무자 페스티벌 <너는 왜 내가 아니고 너인가>안무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2009년 바리바리 촘촘 디딤새 <거을의 방>안무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2009년 김남용의 춤 <신들의 침묵에는 이유가 있다>안무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2010년 김남용무용단 <연 [戀]>안무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2011년 내일을 여는 춤 ‘솔로이스트’ - <사(士)-선비 사> 안무 (포스트극장)

2012년 김남용무용단 <춘무향(春舞香)>안무 (국립국악원 우면당)

2013년 한국무용제전 <아리아리 아라리요>안무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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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의 身”- 예술을 통해 과학의 신이 되다!

관찰하기, 형상화하기, 추상화하기, 패턴인식, 패턴 만들기, 유추하기, 몸으로 생각하기, 감정이입, 여러 차원에서 사고하기, 모형 만들기, 놀이, 변형하기, 통합적으로 이해하기

■ 학령기 아동의 창의력과 사고력 발달을 위한 프로그램

학령기 아동은 타인의 조망으로부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심사숙고할 수 있게 되고, 자신에 대해 새롭게 지각하는 시기임으로 부모의 올바른 지도와 긍정적인 관계형성이 필요하다. 이 시기 부모는 아이의 성향과 흥미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야 하는데, 학교교육 이외에 다양한 예술체험을 통해 아이의 창의력 및 사고력 발달을 이어나가야 한다.

 

■ <“예술의 身”- 예술을 통해 과학의 신이 되다!>는

과학교과와 연계하여 물리학과 천문학의 지식을 무용예술교육으로 접근한 교과연계 통합예술교육프로그램이자 학령기 아동과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참여형 통합예술교육프로그램이다. 과학은 아동들에게 관찰, 추론, 분류 및 비교와 같은 활동을 통해 새로운 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지능적인 좌뇌 발달을 도모한다. 반면 무용예술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려는 아동의 잠재된 창의적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감각적이고 감성적인 우뇌 발달을 도모한다. 또한 아동의 창의력 발달은 정서지능에서부터 시작되는데, 자녀의 정서지능은 부모와의 스킨십과 관련이 있다. 스킨십은 부모와 자녀 사이에 좋은 감정을 불러일으키고 불안정한 아이의 정서를 안정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과학의 원리를 창의움직임으로 배우고 익힘과 동시에 다양한 상상력을 통해 자기 표현력과 자신감 및 과학적 탐구력과 학습동기를 유발시켜 문제해결능력 및 창의력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부모에 의해서 하는 학습이 아니라 즐거운 놀이 형태의 창의움직임으로 진행되어 아동의 자발적 학습을 유도할 수 있으며, 함께 움직임으로써 부모와 아이의 더 깊어지는 교감은 물론 부모와 공통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가족 간의 유대감 강화와 화목 도모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어 부모와 초등학교 1, 2학년 아동을 교육대상으로 선정하였다.

 

<1기 운영프로그램: ‘물리야 춤추자’>

“물리야 춤추자”는 주변의 여러 가지 힘과 운동의 원리를 무용공연을 통해 이해하고 동작을 통해 습득한 뒤 가족과의 협동을 통한 창작활동을 유도함으로써 예술적 체험을 지향하는 교과연계 창의움직임 통합예술수업으로 진행된다.

 

<2기 운영프로그램: ‘춤추는 별자리’>

어린이들이 천문학이나 우주 과학에 흥미를 갖고 그 문에 다가가는 동기나 방법은 다양하다. “춤추는 별자리”는 별자리에 얽힌 신화나 전설을 무용공연을 통해 이해하고 동작을 통해 습득한 뒤 가족과의 협동을 통한 창작활동을 유도함으로써 예술적 체험을 지향하는 교과연계 창의움직임 통합예술수업으로 진행된다. 




문의 및 예약

->서울문화재단(www.sfac.or.kr) 홈페이지 內 “신청접수” 페이지에서 신청받습니다.

**일정별 세부 프로그램 확인과 온라인 접수가 가능합니다.

**현재, 1기(15회차) 프로그램에 대한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전화문의 및 예약은 홍은예술창작센터(02-304-9100)로 하세요.


○ 교육기간 : 3월 15월~ 12월 6일 10:00~13:00

○ 기수별 운영일자

- 1기 : 3월 15일(토) ~ 6월 28일(토)

- 2기 : 8월 23일(토) ~ 12월 6일(토)

○ 교육운영 : 총 30주 운영 (15차시 × 2기수)

○ 교육대상 : 부모와 초등학교 1, 2학년 자녀

○ 교육장소(공간) : 서울시 창작 공간 홍은예술창작센터 무용실   www.seoulartspace.or.kr




>>책임강사_홍혜전

홍댄스컴퍼니 대표/안무가 | 무용학 박사/창의움직임 연구원

 

무용에 대한 사회 전반의 인식을 재고하고 무용 인구의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공연창작 활동과 더불어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한 창의움직임 교육을 통해 상상력과 자기표현력 향상 및 감정의 순화 등 무용예술에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홍댄스컴퍼니만의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04년 서울시 무대공연 지원사업 최연소 수혜자 선정 후 싱가포르 아시아 아트 마켓, 일본 요코하마 댄스 컬렉션 참가 및 도쿄 댄스 셀렉션, 뉴욕 Asian Arts Festival에 초청 공연, 도쿄 세션 하우스 레지던스 아티스트 선정, Young Artist Club 선정, 2006년 평론가가 뽑은 젊은 무용가 선정, Japan Fundation 공연지원사업 선정,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신진예술가 선정, 일본 콘도스 무용단 및 마드모아젤 시네마 무용단, 호주 키타퍼포밍아트컴퍼니와의 공동안무 등을 통해 아시아 정상급 안무가로 인정받은 홍혜전은 “구성력과 말하고자 하는 바를 분명히 아는 안무가”, “웃음을 아는 안무가, 웃음의 연속된 에너지를 사용할 줄 아는 안무가”등의 평에서 보듯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타고난 재치, 곡예와 같은 무용수의 움직임을 절묘하게 조합하여 관객으로부터 자연스러운 웃음을 유도해내는 재미있는 춤을 선사할 줄 아는 안무가로 평가받고 있다.

 

현대사회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작품 속에 담아내며 유쾌한 웃음을 통해 강한 메시지를 전달해왔으며, 특히 무용수들의 장점을 끌어내는 탁월한 능력으로 작품을 위해 만들어진 춤보다는 무용수와 함께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추면서 춤이라는 놀이 속에서 만들어내는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추구한다.

 

2012, 2013년 홍은예술창작센터 입주예술가로써 무용의 대중화를 위해 창작활동과 더불어 무용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창의움직임에 관심을 가지고 프로그램 연구와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가족 전체가 춤을 통해 행복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댄스 무용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세대들의 커뮤니티 댄스 활동을 위해 움직임 프로그램을 연구중이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한국연구재단의 박사 후 연수과정에 선정되어 노인의 뇌건강을 위한 ‘홀니스 프로그램’을 개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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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1. 23 sat

5:00 pm 일반인 참여 움직임 워크숍 [기억의 움직임] 

              (강사-변소연, 안주현)

8:00 pm 즉흥공연 [기억의 오류]

 

예약 : http://goo.gl/jsLvHn (무료)

 

공연, 워크숍 문의_Tel.02-3407-3502, 3512

※문화역서울 284의 <즉흥상설-고수푸리>는 매월 셋째 주에 워크숍과 공연이 함께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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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space+인간human+light

_ interaction을 통한 인간 인식과 감성의 극한에 대한 실험

 

영원성을 갈구하는 몽환적 분위기의 설치미술즉흥 무용의 결합

관객을 둘러싼 공간의 이미지와 정서를 순간순간 변화시키는 실험예술

 

프로젝트그룹 <공간의 기록>이 오는 1016일부터 22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 금련산갤러리에서 전시와 퍼포먼스를 발표한다. 2003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까지 매년 주제와 공간을 달리하여 진행되어 온 <공간의 기록>은 설치미술가 김향아와 안무가 김향진, 두 자매의 인터랙티브 공동작업이다올해는 프로이트의 의자에 앉다를 제목으로 인간의 영원성과 초월성에 대한 이야기를 여성의 섬세한 시선으로 표현한다.

 

<공간의 기록>은 무대와 객석이 나뉘어진 기존의 공연관람방식을 과감히 깨고 예술이 구현되는 공간과 감상이 이루어지는 공간을 분리하지 않는 작품이다. 이에 작품에서는 공간에 입장한 관객의 움직임이나 심리변화로 인해 생기는 공간에 대한 느낌의 변화까지 모두가 작품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마음은 빙산과 같다.

커다란 얼음덩어리의 일부만이 물 위로 노출된 채 떠다닌다."

-지그문트 프로이트.  

 

이번 작품은 정도언 作 <프로이트의 의자>라는 제목의 책으로부터 영감을 받았다.

프로이트적 사고, 즉 자신의 마음속 깊은 곳을 들여다보는 과정을 통해 그 속에 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마주한다라는 화두를 작품속 설치미술과 퍼포먼스로 풀어낸 작업이다.

전시기간 일주일 중, 10월 19일에 진행되는 퍼포먼스는 무용수로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김동은, 윤상은, 이진우 각자의 story를 인터뷰형식으로 얘기하는 것을 시작으로 진행되며, 인간의 마음과 의식 그리고 기억은 어디에서 와서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가? 라는 의문을 관객과 함께 하고자 한다.

 

김향아(설치, 영상, 미술)와 김향진(음악, 안무, performance)이 중심이 되는 이 프로젝트 그룹은 예술작품 제작과 일상적 삶을 함께 공유하고 있는 자매라는 독특한 환경을 배경으로 갖고 있다. 이는 일상적 대화 속에서 주고받는 삶에 대한 지혜와 세상과 인간을 바라보는 시각이 자연스럽게 예술적 주제로 옮겨지기 때문에 작품 구상과 구현에 있어서 흐름이 끊기지 않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더불어 오브제 및 소통어법의 사용에 있어서 보다 긴 내부적 충돌과 이해의 과정을 가질 수 있다는 이점을 작품제작에 잘 투영시키고 있다

 


공간의 기록 The record of space

PInteraction 을 통해 인간인식과 감성의 극한을 실험한다.

P전통적 극장 공간개념에 대해 의문을 던지는 performance

P관람자간의 전통적 관계를 변형시키는 전시공간과 performance, 

  상황에 대한 실험

 

정형화된 예술발표공간이 아닌 사람들의 일상적 삶 속으로 파고 들어서, 그들의 인식과 감성이 변화하는 시점을 포착하고 그 순간에 대한 창조적 과정을 육체와 시각매체로 이해하고 연구하여 공간에 기록하는 행위이다.

 

더불어 관객-예술작품-예술가 간의 소통환경에 있어서 정형화된 인식과 시선을 탈피하여, 서로에게 새로운 자극과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계기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양태의 실험에 대한 부담과 위험을 기꺼이 감수하는 과정 그 자체가 소중한 프로젝트 예술이다.

 

또한 서로 다른 환경의 다양한 예술적 영역(설치, 영상, 미술, 음악, 조명, 안무, Performance )에서 개별적으로 활동하는 예술가들과의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공간의 기록이라는 프로젝트가 품고 있는 다원화된 예술에 대한 지향점과 기존의 예술적 경계 뛰어넘기에 대한 갈망을 풀어내고자 하고 있다.

 

“The record of space 공간의 기록이라는 일련의 작품들은 인간 인식의 변화를 육체적이면서 시각적으로 이해하고 연구하는 작업이다. 이 공간의 기록 시리즈는 극장, 갤러리, cafe등 다양한 공간 속에서 인간에 대한 탐구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공간의 기록_ 프로젝트 활동상황 

2013 부산문화재단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실험적창의예술활동)

<공간의 기록_ 프로이트의 의자에 앉다>

2009 한국문화예술진흥원 다원적 예술부문 선정작품

<공간의 기록 space creature-space mind>

2008 경기문화재단 무대 예술지원 선정작품

<공간의 기록_She`s on U>

2003 한국문화예술진흥원 다원적 예술부문 선정작품

<공간의 기록>




김향아, 김향진 자매는 대학공부시절 '공간, , 인간'같은 추상적인 것들에 대한 공통의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시작하게 되었다. 이후 1999 'variation'을 첫 작품으로 소규모 작품활동을 진행해왔다.

 

2004년 본격적으로 공간의 기록 프로젝트그룹을 결성하고 첫 작품 <공간의 기록> 이후 <she's on u>, <she's on u 확장판> , <space creature-space mind> 그리고 이번 <공간의 기록_ 프로이트의 의자에 앉다>라는 작품으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

그간의 프로젝트 작업과 발표를 통해 미술은 평면작업과 무대설치에 빛을 더 수용하게 되고, 퍼포먼스는 극장을 벗어난 다양한 공간에서 관객과 만나는 지점을 새로운 각도로 이해하고 접근하게 되었다.

 

프로젝트 그룹 공간의기록은 '공간 space, light, human'을 연구하며, 이를 통해 인간 감성과 인식의 변화를 공간에 담는 작업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참여 아티스트   

김향아- 설치미술 및 영상

김향진-안무 및 영상연출

김철모- 영상,사진

정동은, 이진우, 윤상은-출연

김여진-디자인지원

김아진-음악디자인

이봉규-사진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기획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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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몸짓을 찾는 자연주의 춤꾼 ‘최경실’

동양적 사고와 세계관을 바탕으로 인간의 내적 성찰과 인간관계, 사회의식적인 주제를 예민한 감성과 뼈아픈 유머 감각으로 표현하는 안무가 최경실은 2002년 무용단 Spring Dance Theater를 창단하고 활발한 창작 및 국내외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2012년에 발표한 <춤추는 논객-길 위의 사람들>로 시작하여, 모든 사람들(비전문무용인)과의 춤추는 작업에 관심을 가지고 작업의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모든 사람은 이미 무용수이다. 우리는 춤의 재료인 몸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하는 그녀는 춤의 선지식이 없는 몸으로부터 춤의 기원을 찾아 나서고 있다.

 

新 자연주의 춤... Dancing with Karma

Spring Dance Theater 의 2013년도 신작 <Dancing with Karma>는 몸과 우주, 운명이 하나로 교차하는 춤이다.

우리의 삶 속에는 어긋남, 기울어짐, 울퉁불퉁함, 흔들림, 어지러움과 같은 위대한 결함들이 있다. 이것들은 생명을 만들어 내기도 하고 동시에 ‘업(Karma)’을 만들어 낸다. 과거의 삶에 의해 현재가 결정된다는 ‘업(Karma)’의 의미를 두고 만들어진 ‘Dancing with Karma'는 ’업(Karma)'을 현대적, 미학적, 실질적으로 표현하여 무대에 올려지는 작업이다.




Creative Team

■ 안무: 최경실

■ 영상: 사유진

■ 무대제작: 김희진

■ 무대감독: 강희순

■ 조명디자인: 류백희

■ 의상디자인: 제미란

■ 포스터그림: 서현호

■ 출연: 김순정, 김은희, 최경실, 박해준, 류석훈, 김세윤, 정해경, 유가원


■ 티켓가격: 전석 20,000원

■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 ticket.interpark.com 1544-1555

■ 공연문의: 문화예술기획 이오공감 Tel. 02-704-6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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