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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공감을 꿈꾸는 기획공간 Someone who is asking and planning how to communicate
by LEE DONG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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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rovisation, now in Korea

告․受․푸․리 GOSU-FREE

 

※告受푸리 _ 즉흥을 화두로 서로의 고민지점을 공유하고, 실험하고, 연구하는 공연입니다.

 

 

즉흥상설 고수푸리(GOSU-FREE)

보여지는 현상이면서 동시에 창작의 기본적 속성이기도 한 즉흥이라는 화두를 가지고,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말 그대로 즉흥공연의 형식으로 만나서,

즉흥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접근방법을 공유하고 실험하고,

이를 시민여러분과 공유하고자 만들어진 상설무대입니다.

 

즉흥상설 고수푸리(GOSU-FREE)

자유로운 예술적 표현으로서의 즉흥, 창작 소재나 방법의 발견을 위한 즉흥,

감성발달이나 치유의 방법으로서의 즉흥 등

즉흥 그 자체로서의 예술적 가치뿐만 아니라, 예술과 일상 사이의 여러 접점을 염두에 두고 

기획되었습니다.

 

즉흥상설 고수푸리(GOSU-FREE)

하나의 독립적인 예술로서의 즉흥이 주는 감흥과 자극을 공유하는 무대이면서,

예술가와 관객 모두에게 더 깊은 이해와 폭넓은 교감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무대입니다.



 

GOSU-FREE is the presentation for studying, sharing and developing

the method and the value of improvisation between artists and audience.

 

 

_What is true nature of improvisation?

_What can we do through this improvisation?

_What is the value of improvisation?

 

Diverse artists meet regularly together in a stage, and they present their own topic and experiment for the improvisation to the audience.

This project will expand its range to the diverse field of arts including painting, installation, drama theater, film, media art and literature etc..

 

We think the improvisation is a fundamental method of creation, and it is not only the first step to realize the imagination, but also worthy itself.

This is not a show, it is just a step on the line of happening of creation.




일반인 참여 워크숍_ 사유의 악보와 즉흥의 지도 / 5:00pm

강의와 체험의 형태로 진행되는 워크숍 ‘사유의 악보와 즉흥의 지도’에서는 넓은 의미에서의 악보와 지도의 개념을 통해 소음과 즉흥의 의미를 생각해본다.

소음이란 우리의 안팎을 구성하는 매우 일상적인 것임과 동시에 또한 가장 멀고 낯선 어떤 것이다. 어쩌면 즉흥이란 바로 그러한 익숙하면서도 생경한 소음들을 조직하고 구성하며 때로는 해체하고 산개하는 어떤 행동방식, 곧 삶의 한 형태일지 모른다.

이러한 소음과 즉흥의 확장된 개념에 대한 공유와 경험을 통해 ‘세계의 한 조각’ 혹은 ‘거의 모든 것’의 의미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기를 희망한다.

 

 

즉흥공연_ 거의 모든 것, 소음 / 8:00pm

이번 공연은 ‘거의 모든 것, 소음’을 탐색하려는 작은 시도이다. 여기서 소음이란 단순히 소리라는 청각적 자극보다 더 넓은 일상의 ‘여분’과 ‘잉여’의 개념을 가리킴과 동시에 그 일상 밖으로의 ‘출구’ 또한 가리키고 있다. 따라서 그 소음이란 우리의 안팎에 위치하고 있는 것, 모든 것은 아니지만 '거의 모든 것'을 이루고 있는 주체이자 객체, 또한 중심이자 주변이다.

 

네 명의 음악가(반디, 조종훈, 진윤경, 최정우)와 두 명의 시각예술가(권용주, 박병래), 그리고 한 명의 무용가(공영선)가 만드는 이번 공연은 때로는 주체가 되고 때로는 객체가 되어 우리에게 주어져 있는 시공간 안에서 바로 이러한 중심을 건드리고 이러한 주변을 어슬렁거리고자 한다. 우리가 소리, 이미지, 움직임이라고 부르는 ‘거의 모든 것들’, 곧 ‘소음’의 공감각적인 모습이 이번 공연을 통해 들리고 보이고 느껴지기를 희망한다.

 

●Artist┃참여작가

권용주┃설치미술가, 전시 디자이너

공영선┃무용가, 안무가, 두 댄스시어터 단원

박병래┃시각예술가, 미디어 아티스트

반디┃한국 일렉트로닉 DJ 1세대

조종훈┃타악 연주자

진윤경┃피리 연주자

최정우(람혼)┃비평가, 작곡가, 기타리스트






공연/워크샵 예약문의 : Tel. 02-3407-3512  / http://www.seoul284.org

★Ticket : Free entrance

★Reservation & Loocation : 

   _http://www.seoul284.org / Tel. 02-3407-3512 / seoul284performance@gmail.com
   _Subway 1, 4, Airport Line / Seoul Train Station: Gatewa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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