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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공감을 꿈꾸는 기획공간 Someone who is asking and planning how to communicate
by LEE DONG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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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rovisation, now in Korea

告․受․푸․리 GOSU-FREE

 

※告受푸리 _ 즉흥을 화두로 서로의 고민지점을 공유하고, 실험하고, 연구하는 공연입니다.

 

 

즉흥상설 고수푸리(GOSU-FREE)

보여지는 현상이면서 동시에 창작의 기본적 속성이기도 한 즉흥이라는 화두를 가지고,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말 그대로 즉흥공연의 형식으로 만나서,

즉흥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접근방법을 공유하고 실험하고,

이를 시민여러분과 공유하고자 만들어진 상설무대입니다.

 

즉흥상설 고수푸리(GOSU-FREE)

자유로운 예술적 표현으로서의 즉흥, 창작 소재나 방법의 발견을 위한 즉흥,

감성발달이나 치유의 방법으로서의 즉흥 등

즉흥 그 자체로서의 예술적 가치뿐만 아니라, 예술과 일상 사이의 여러 접점을 염두에 두고 

기획되었습니다.

 

즉흥상설 고수푸리(GOSU-FREE)

하나의 독립적인 예술로서의 즉흥이 주는 감흥과 자극을 공유하는 무대이면서,

예술가와 관객 모두에게 더 깊은 이해와 폭넓은 교감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무대입니다.



 

GOSU-FREE is the presentation for studying, sharing and developing

the method and the value of improvisation between artists and audience.

 

 

_What is true nature of improvisation?

_What can we do through this improvisation?

_What is the value of improvisation?

 

Diverse artists meet regularly together in a stage, and they present their own topic and experiment for the improvisation to the audience.

This project will expand its range to the diverse field of arts including painting, installation, drama theater, film, media art and literature etc..

 

We think the improvisation is a fundamental method of creation, and it is not only the first step to realize the imagination, but also worthy itself.

This is not a show, it is just a step on the line of happening of creation.




<7월 프로그램>


워크숍 _2013년 7월 20일

 

>>워크숍 1 -“영상(映像, image)과 프로젝션 워크숍”

pm 5:00~6:00

참여예술가: 류윤희, 신성환

준비물: 관객의 몸, 스마트폰 또는 DSLR 카메라, 여러 가지 빛을 내는 도구들

 

신체의 움직임과 사용가능한 여러 가지 도구를 이용하여 다양한 이미지들을 연출하고, 즉흥적으로 공간·소리·오브제 등 다른 요소와의 접목을 시도해 본다.

 

>>워크숍 2 -“공간과 Sound 와의 관계" - 관객과 함께하는 즉흥연주

pm 6:00~7:00

참여예술가: 신량섭(Ryang)

준비물: 관객의 몸, 관객들이 지니고 있는 물건

 

*공간 속에서 소리(Sound)라는 것은 우리에게 무엇으로 다가오는가?

*Noise의 개념

*일상 속에서의 소리(Noise)와 음악으로써의 소리(Noise)의 차이

 

공연과 워크숍에 참여하는 관객이 즉석에서 만들어내는 소리와 공연자가 만들어내는 소리는 서로 결합되어 즉흥연주를 한다. 서로 간의 피드백 관계로 연주되는 소리는 공간 속에 존재하는 소리로써의 개념에 대해 생각해 본다.

 

>>워크숍 3 -“일상 속 오브제가 예술작품으로...”

pm 7:00~8:00

참여예술가: 이선희

준비물: 안 입거나 싫증난 헌 티셔츠

 

어느 곳이든 캔버스가 될 수 있고, 무엇이든 물감이 될 수 있다!

헌옷을 편집해서 설치 작업하는 이선희 작가와 함께하는 뜨개질 작품 제작, RTO 공간 속에 설치, 그리고 수다.

 

 

즉흥공연 _2013년 7월 20일 [7월 주제_on & off]

pm 8:00~

'일상 그리고 반복과 변화'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한 이번 작업은

on & off 라는 타이틀에서 드러나듯이 빛과 어두움, 침묵과 소리, 안과 밖, 흐름과 멈춤 등의 상반된 개념을 바탕으로 각기 다른 장르의 작가들이 만나 각자의 방식 안에서 다양한 즉흥을 선보인다.

문화역서울 284 RTO의 공간적 특성과 함께 어우러지는 이번 무대에서는

다양한 경계, 그 속에 존재하는 이완과 긴장의 순간을 발견할 것이며

이분법적이거나 대립된 상황 하에 자신의 위치를 확인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참여작가

신성환_ 미디어아트, 설치

신량섭(Ryang)_ Sound Artist / DJ / 공간음향합성분해공작소(公間音響合成分解工作所)

류윤희_ 미디어아트, 퍼포먼스 

이선희_ 조형예술, 설치

장하늬_ 공연연출

김은정_ 연극연출

 



공연/워크샵 예약문의 : Tel. 02-3407-3512  / http://www.seoul284.org

★Ticket : Free entrance

★Reservation & Loocation : 

   _http://www.seoul284.org / Tel. 02-3407-3512 / seoul284performance@gmail.com

_Subway 1, 4, Airport Line / Seoul Train Station: Gatewa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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